"중, 대북 석유·전자제품 수출 일부 제한" 중국 당국이 북한과의 국경 일부에서 석유와 전자제품의 대북 수출을 다소 제한중인 것으로 밝혀졌다고 아사히신문이 21일 관계자를 인용해 전했다. 양국 국경인 두만강 연안의 중국측 세관에서는 19일부터 TV와 라디오 등의 전자 제품과 석유, 석유제품의 수출을 제한하는 조치가 시작됐다. 2006.10.21 09:14
"북 핵실험 후 한국 국가신용등급 불변" 세계적인 신용평가기관인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가 북한의 핵실험 이후에도 남한의 국가 신용등급을 종전대로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21일 알려졌다. S&P의 존 체임버스 국가 신용평가단 부대표는 "북한의 핵실험 이후에도 남한의 국가신용등급은 위에서 다섯번째인 'A'로 안정적인 전망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고 자유아시아방송이 전했다. 2006.10.21 09:13
71. 민주주의 창-신문의 보수화④ 경제 1)신문은 사기업 생존이 당면과제 민주화 이후 신문은 정의를 논하는 단계에서 정파성을 논하는 단계로 질적인 변화를 이뤘다고 살펴봤다. 물론 모든 신문이 그렇다는 것은 아니고, 또 신문의 모든 내용이 그렇다는 것도 아니다. 2006.10.21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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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북 태도 급변에 "지켜보자"…신중론 일본은 북한의 진의가 무엇인지 좀 더 지켜봐야 한다는 신중한 입장입니다. 도쿄 양윤석 특파원입니다. 아소 일본 외무장관은 어제 자신도 "2차 핵실험을 하지 않겠다는 미확인 정보가 있지만, 하지 않겠다고 북한이 보증하고 있는 것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2006.10.21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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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SCM, '공동성명 도출' 왜 늦어지나? 이렇게 한미 연례 안보협의회가 예상밖의 난항을 겪고 있는 것은 무엇보다 핵우산 제공과 관련한 표현에 이견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워싱턴 연결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2006.10.21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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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스 "북 추가 핵실험 중단설 못 들어" 북한 김정일 위원장이 탕자쉬안 중국 특사에게 추가 핵실험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서 미국이 부인했습니다. 유엔은 대북 결의안에 따른 대북 제재위원회를 구성해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2006.10.21 0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