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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직원이 JMS 교주 도피 지원" 국정원 직원이 JMS 교주 정명석 씨에게 수사 기밀을 누설했다가 적발돼 해임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또, 정 씨에게 수사 내용을 알려줬다는 혐의로 고발된 현직 검사는 최근 검찰의 서면 조사를 받은 사실도 확인됐습니다. 2006.10.17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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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 씨티그룹 계열 증권사 압수수색 외환은행 헐값 매각 의혹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씨티 글로벌마켓 증권사를 압수수색했습니다. 다음 주부터는 외환은행 헐값 매각 의혹에 연루된 정·관계 고위 인사들에 대한 조사가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2006.10.17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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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은 인권의 적 빈곤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연대와 전국빈민연합 등은 오늘 `세계 빈곤 철폐의 날'을 맞아 서울역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숙인과 노점상 등이 참… 2006.10.17 16:21
"변호사 선임 여부에 따라 보석허가율 달라" 인천지법의 보석허가가 변호인 선임여부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고 구속영장 기각률은 전국 지방법원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열린우리당 문병호 의원은 국정감사에서 인천지법이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보석허가 청구 대비 허가율이 변호인을 선임할 경우는 54%로 선임하지 않았을 경우의 34.1%보다 19.9%가 높았다고 17일 밝혔다. 2006.10.17 15:23
"에버랜드CB 고발 뒤 검사 8명, 삼성행" 에버랜드 전환사채 헐값 증여 의혹에 대한 고발이 이뤄진 직후부터 기소 전까지 검사 출신 공직자 8명이 삼성그룹으로 이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임종인 의원은 서울고·지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지난 2000년 에버랜드 고발 이후 2003년 말 기소가 이뤄지기 까지 8명의 검사가 삼성그룹 산하 기업에 취업해 상근변호사 또는 상무보 등 임원으로 일했다고 밝혔습니다. 2006.10.17 15:22
신고만 하고 개최 않는 '유령집회'가 95% 집회신고만 내고 실제로 개최하지 않는 '유령집회'가 집회·신고 건수의 95%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자치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유기준 의원이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국감자료에 따르면 유령집회의 비율은 지난 2004년 92.1%, 2005년 95.5%, 올해 7월까지 95.9%로 나타났습니다. 2006.10.17 15:20
"차량 한 대당 과태료 체납 평균 4.2건" 운전자 한 명 당 과태료 체납건수가 4.2건에 이르고 차량당 압류건수도 2.6회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이 국회 행정자치위원회 소속 … 2006.10.17 15:13
소풍 가던 버스 추돌…중학생 6명 부상 17일 오전 10시 쯤 경기도 오산시 원동 오산시청 삼거리에서 중학생들을 태우고 가던 관광버스가 앞서 가던 관광버스와 화물차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2006.10.17 15:11
"근로자 3명 중 1명, 근로의욕 감퇴 호소" 승진누락과 보상수준 미흡 등 회사에 대한 불만으로 인해 근로자 3명 중 1명 꼴로 근로의욕이 감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광범 한국노동교육원 교수는 17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21세기 노동교육의 좌표와 발전과제' 심포지엄에서 "8월16일부터 3주 동안 18∼65세의 1천500명을 대상으로 국민노동의식을 조사한 결과 36.1%가 최근 3년 동안 근로의욕이 감퇴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2006.10.17 14:45
대검 중수부, 씨티그룹 계열사 압수수색 미국계 사모펀드인 론스타의 외환은행 헐값매입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대검 중수부는 17일 론스타와 외환은행의 거래 주간사였던 씨티그룹 글로벌마켓증권 서울지점을 압수수색했다. 2006.10.17 1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