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분양권 불법 전매' 무더기 적발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경기도 동탄신도시의 아파트 분양권을 불법전매한 부동산 투기사범 90명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경기지방경찰청 수사과는 2천5백만원에서 6천만원의 웃돈을 받고 동탄신도시 아파트 분양권을 전매한 혐의로 34살 박모씨 등 불법전매자 7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2006.10.15 11:27
삼성물산, '양평동 침수 과징금' 취소소송 삼성물산이 지난 7월 집중 호우로 서울 양평동 안양천의 제방이 붕괴한 사고와 관련해 서울시가 부과한 6천만 원의 과징금이 부당하다며 서울 행정법원에 과징금 부과처분 취소 소송을 냈습니다. 2006.10.15 10:53
재외 한인 수형자 7명, 첫 국내이송 결정 국외에 수감 중인 한국인 수형자 7명이 사상 처음으로 고국으로 이송돼 남은 형기를 마치게 될 전망입니다. 법무부는 국외 수용 시설에서 국내 이송을 신청한 9명의 한국인 가운데 미국에 수감된 2명과 일본의 5명 등 7명을 이송 대상자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2006.10.15 10:50
"지난해 초·중·고생 115명 자살" 가정불화, 성적문제, 집단괴롭힘 등으로 지난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학생이 115명으로 나타났다. 교육인적자원부가 국회 국정감사 자료로 15일 열린우리당 정봉주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자살한 학생은 초등생 2명, 중학생 28명, 고교생 85명으로 집계됐다. 2006.10.15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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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철 맞아 등반객 안전사고 잇따라 가을철 등산객이 늘어나면서 등산객이 부상하는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14일 오전 10시 반쯤 서울 평창동 북한산 삼천골 계곡에서 김 모씨가 발을 … 2006.10.15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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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그룹 가수, 음료수 테러로 응급실행 밤사이 인기그룹의 한 가수가 접착제로 추정되는 유해물질이 든 음료를 마시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밤사이 사건사고 소식 이한석 기자입니다. 어젯밤 10시 쯤 방송 프로그램 녹화중이던 인기그룹 가수 22살 정 모씨가, 한 여성이 건네준 음료를 마시고 구토를 일으켰습니다. 2006.10.15 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