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의장 "인도적 대북지원 계속해야" 열린우리당 김근태 의장은 15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제재 결의에 따른 정부 후속조치와 관련,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을 비롯한 민간차원의 교류협력을 계속하는 것이 합당하다"며 "더불어 정부와 민간부문의 인도적 대북지원 사업도 계속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2006.10.15 13:43
정부, "안보리 대북결의안 지지·성실 이행" 정부가 조금전 11시, 오늘 채택된 안보리 결의에 대해 지지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홍순준 기자입니다. 외교부는 오늘 오전 11시, 대변인 성명 형식으로 안보리 결의를 지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2006.10.15 11:45
"주민 전기사용량 '양극화'…서초구 최다" 서울에서는 서초구, 경기도에서는 용인시 주민이 전기를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열린우리당 조정식 의원이 한국전력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서초구의 가구별 월평균 전기사용량은 396KWh로, 강북구, 은평구의 265KWh 등 다른 자치구에 비해 월등이 많았습니다. 2006.10.15 11:15
한나라당, 북핵 해결 '5대 우선 원칙' 제시 한나라당은 15일 북한의 핵 포기를 위해 남북 당사자 보다는 국제공조의 우선, 포용보다는 제재의 우선 등을 골자로 하는 북핵 해결 '5대 우선 … 2006.10.15 10:44
"'대북지원 감시' 상주 모니터인력 전무" 대북지원 물자의 분배를 감시하기 위해 북한 내에 상주인원을 두고 있는 국내 단체는 한 곳도 없으며 국제 기구의 상주 인력 또한 61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06.10.15 10:31
"중국, 지난 5년간 8천700억 원 대북 지원" 중국이 지난 5년동안 9억천만달러 상당을 북한에 유·무상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권영세 의원은 국정원 제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중… 2006.10.15 10:20
전자상거래 통한 '가짜 명품' 밀수 급증 전자상거래를 이용한 위조명품의 밀수가 올들어 급증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열린우리당 이목희 의원은 관세청 제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들어 지난 8월까지 전자상거래를 이용해 해외로부터 물품을 들여오려다 상표법 위반으로 적발된 건수와 규모는 백17건에 8백26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2006.10.15 10:14
"수은·코카인 등 검출 한약재 시중에 유통"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일부 한약에서 수은과 납 등 중금속이 대량 검출되고, 일부 한약에서는 코카인이 나왔다는 분석결과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고 국회 보건복지위 소속 한나라당 정화원 의원이 15일 주장했다. 2006.10.15 09:26
"학생 종합건강검진 첫해, 실시율 저조" 올해부터 초·중·고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도입된 학생건강검진 제도가 제대로 시행되지 않아 학생들의 건강관리에 비상이 걸렸다고 15일 국회 교육위 소속 이주호 의원이 주장했다. 2006.10.15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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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안보리 "결의안 지지" 성명 발표 예정 정부는 오늘 채택된 안보리 결의가 초안에 비해 상당히 완화된 내용을 담은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안보리 결의에 대한 지지를 담은 성명을 오늘 중에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06.10.15 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