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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길 속 아들 구하려다 어머니까지 참변 3일 저녁 7시쯤 부산 초량 2동 주택가 2층 건물 1층에서 불이 나 세들어 살던 28살 정 모 씨와 아들 7살 신 모 군이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2006.10.04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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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성길 고속도로 정체구간 조금씩 늘어 추석을 이틀 앞둔 오늘 본격적인 귀성길 정체가 시작됐습니다. 고속도로 상황을 최희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어제까지 원활하게 소통되던 전국의 고속도로에서 오늘 오전부터 정체구간이 조금씩 늘고 있습니다. 2006.10.04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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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서해대교 참사' 원인 조사 착수 서해대교 연쇄 추돌사고의 사망자 신원이 모두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사고 원인에 대한 정밀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이대욱 기자입니다. 사망자 11명 가운데 신원이 확인되지 않았던 3명은 26살 김기호 씨와 46살 박영숙 씨, 박 씨의 아들 19살 김판건 군으로 밝혀졌습니다. 2006.10.04 11:26
방앗간서 불…60대 주인 화상 4일 새벽 5시 반쯤 전북 익산시 금마면 용순리 67살 이 모씨의 방앗간에서 불이 나 이씨가 1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이 불은 건물 내부 70여… 2006.10.04 10:18
대학 도서관 돌며 10여 차례 금품 털어 청주 흥덕경찰서는 대학 도서관을 돌아다니며 금품을 훔친 혐의로 22살 남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남씨는 지난 9월 청주 모 대학 … 2006.10.04 10:17
추석 음주차 동승했다 사고나면 '낭패' 추석을 맞아 친지나 친구와 오랜만에 만나 반가 운 마음에 술을 마신 뒤 음주 차량에 동승했다간 '낭패'를 각오해야 한다. 법원은 운전자의 음주 사실을 알고도 차량에 동승했다가 사고가 발생할 경우 동승자에게도 20∼40%의 책임을 지우고 있기 때문이다. 2006.10.04 10:16
부모 일하러 나간 사이 불…남매 숨져 지난 3일 경기도 수원시 주택에서 불이 나 남매가 숨진 사건은 부모가 일하러 나간 사이 변을 당한 것으로 드러나 안타까움을 더해 주고 있다. 4일 경기 수원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일 오전 7시10분께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지동 온모과 아들이 불과 연기에 질식해 숨졌다. 2006.10.0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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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주부 풍물패 대인기 국내로 시집온 외국인 며느리들이 신명난 풍물 솜씨를 선보여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충북 지역에 사는 이들 외국인 며느리들은 꽹과리 소리에 맞… 2006.10.04 10:06
추락위기 차량 몸으로 막아 아들 구해 아들과 조카가 탄 승용차가 추락하는 것을 몸으로 막은 4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3일 저녁 7시쯤 부산 동삼동의 경사로에서 41살 천… 2006.10.04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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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대교 대참사 어제 아침 7시 50분쯤 경기도 평택 서해안 고속도로 서해대교 위에서 서울 방향으로 달리던 차량 29대가 잇따라 추돌했습니다.이 사고로 39살 … 2006.10.04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