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핵실험 강행시 초래될 상황 알게해야" 노무현 대통령은 4일 "북한의 의도를 잘 파악해서 한편으로는 핵실험을 하는 상태에 이르지 않도록 대화를 통한 노력을 강화하고, 또 한편으로는 북한이 실제로 실험을 강행했을 때 초래될 상황에 대해 북한이 분명히 알게 하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06.10.04 14:57
"올 들어 분실·파손 우편물 5천600여 건" 우정사업본부가 분실이나 파손 등으로 배상한 우편물은 8월말 현재 5천620건으로 매년 증가추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이석현 열린우리당 의원이 정보통신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들어 8월말까지 소포 5천358건, 통상우편 262건 등 총 5천620건의 우편물이 오발송, 지연배달, 취급 부주의 등으로 인해 분실되거나 파손됐다. 2006.10.04 14:47
동영상 기사
"최근 5년새 공무원 과로사 462명" 지난 5년 동안 과로사한 공무원이 462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정두언 의원이 행정자치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01년부터… 2006.10.04 14:45
노 대통령, "대화 통한 해결 노력 강화" * 윤태영 청와대 대변인 노 대통령은 오늘 국무회의에서, 북한의 핵실험 관련 상황을 수시로 보고를 잘 받고 있다고 전제하고,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있으며 징후 포착 등 감시 점검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2006.10.04 14:29
"중금속 검출 등 부적합 수입 한약재 급증" 중금속이나 농약 등이 검출돼 부적합 판정을 받는 수입 한약재가 매년 늘고 있다고 열린우리당 장복심 의원이 주장했습니다. 장 의원은 보건복지부 자료를 인용해 올 상반기에 통관 검사를 받은 수입 한약재 1천512건 가운데 위해물질 검출 등의 사유로 부적합 약품으로 분류된 비율은 12.2%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2006.10.04 11:54
"영화관 등 다중이용시설 전기안전 취약"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지난해말 2만1,870개의 다중이용시설의 전기설비 안전을 점검한 결과 15.4%인 3,368개 시설이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 2006.10.04 11:53
노 대통령 "냉철하고 단호하게 대처하라" 노무현 대통령은 '핵실험을 할 것'이라는 북한 외무성의 성명에 대해 "냉철하면서도 단호하게 대처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4일 오전 북한 외무성 성명 발표에 대한 안보정책조정회의 결과를 보고받은 후 이같이 지시했다고 송민순 청와대 안보실장이 전했습니다. 2006.10.04 11:52
노 대통령, "냉철하고 단호하게 대처하라" 노무현 대통령은 4일 '핵실험을 할 것' 이라는 북한 외무성의 성명에 대한 정부 후속 대책과 관련, "냉철하면서도 단호하게 대처하라… 2006.10.04 11:38
동영상 기사
미, "북 핵실험 용납할 수 없는 일" 경고 이번엔 미국도 북한의 핵실험 선언을 심각하게 받아드리고 있습니다. 미국은 북한의 핵위협을 다루기위해서 유엔 안보리 소집을 요구했습니다. 이 소식은 워싱턴에서 신경렬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2006.10.04 11:25
동영상 기사
노 대통령, 북 핵실험 관련 관계장관회의 노무현 대통령은 4일 낮 청와대에서 안보관계 장관회의를 열고 오찬을 함께 하면서 북한의 핵실험 선언 이후 한반도 안보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책들을… 2006.10.04 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