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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로리, 신호대기차량 5중추돌…2명 부상 26일 오전 11시쯤 경기도 양주시 남방동 3번 국도에서 32살 정 모 씨가 운전하던 탱크로리 차량이 신호대기중이던 앞차를 잇따라 들이 받으며 5중 추돌 사고를 냈습니다. 2006.09.26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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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의왕 일대 고압선 끊어지며 곳곳에 불 오늘 오후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 뒤편에서 고압 송전선이 끊어지며 인근 주택과 야산에 큰 불이 났습니다. 이 일대 2천여가구에 전기공급이 끊겼고 극심한 교통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2006.09.26 17:43
과천변전소 주변 곳곳서 화재…주민 대피 26일 오후 2시 15분께 경기도 과천시 문원동 과천변전소 주변 공사장에서 폭발음과 함께 고압 송전선로가 끊기며 동시다발로 선로 주변에서 산불이 났다. 2006.09.26 16:40
이용훈 대법원장, '발언 파문' 해명·사과 이용훈 대법원장은 최근 일선 법원 순시과정에서 나온 '검찰·변호사 비하성 발언'과 관련해 26일 훈시를 통해 발언의 진의를 해명하고 사과했다. 이 대법원장은 이날 전국 법원 순시일정의 마지막 방문지인 서울고법·중앙지법을 순시한 뒤 오후 4시부터 법관과 직원들에게 한 훈시에서 "일선 법원을 방문하면서 그냥 거친 말을 하고 말 실수를 했다. 2006.09.26 16:17
금융 공기업 '퍼주기 경영' 심각 공기업들의 방만한 경영이 다시 도마위에 올랐습니다. 감사원이 한국은행과 산업은행등 12개 국내 금융 공기업들을 감사한 결과, 편법 임금 인상과 과도한 복지후생제도 운영등 문제점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06.09.26 16:08
미혼모 10명 중 8명, '아이 입양' 선택 미혼모 10명 가운데 8명 가까이가 경제적 어려움이나 사회의 부정적 인식 때문에 아이를 직접 키우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광주에 있는 대한사회복지회 미혼모 쉼터 '우리집'에 따르면 1999년부터 지난해 까지 쉼터를 다녀간 미혼모 787명을 대상으로 자녀양육 실태를 조사한 결과 606명이 입양을 선택했다. 2006.09.26 15:34
"미성년자 대상 성폭력범죄 비율 증가" 미성년자를 노린 성범죄의 건수 자체는 줄어들고 있지만 죄질이 나쁜 성폭력범죄의 비율은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열린우리당 이상민 의원이 법무부에서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전체 성범죄 가운데 강간 등 성폭력범죄가 차지하는 비율은 지난 2004년 43.4%에서 2005년엔 54.5%로 절반을 넘어섰고 올해는 64.6%로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06.09.26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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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전 승무원 삭발 KTX 전 여승무원들이 드디어 삭발투쟁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여의도 민주노동당사 5층 기자실에서 KTX 전 승무원들은 '철도공사 로비.외압'… 2006.09.26 15:07
과천서 고압 송전선 절단으로 화재 발생 26일 오후 2시 15분쯤 경기도 과천시 문원동 일대를 지나는 2만 2천볼트짜리 고압 송전선이 끊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문원동 일대 47가구에 전기공급이 50분 정도 중단됐으며, 사고 지점 인근 야산과 비닐하우스에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2006.09.26 15:06
"교원평가는 단순한 미봉책에 불과" 장혜옥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위원장은 26일 "교원평가제는 정부의 실패한 교육정책을 교사들에게 돌리려는 단순한 미봉책에 불과하다"라고 말했다. 2006.09.26 1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