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MBC, 정정보도 안할 경우 법적 대응" 청와대는 26일 반기문 외교통상부장관에게 청와대인사수석실이 '사표 제출'을 요구했다는 MBC 보도와 관련, 이번 주말까지 정정보도를 하지 않을 경우 법적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006.09.26 14:56
"차기 대선, 매니페스토 선거로 치러져야" 중앙선관위와 매니페스토추진본부는 여야 각 정당 관계자와 함께 26일 오전 토론회를 열고 내년 대선을 매니페스토, 참공약실천하기 방식으로 치르자는… 2006.09.26 13:43
북, 일 정찰위성 발사에 자위적 대응 경고 북한은 노동신문에서, 일본이 3번째로 한반도 감시 정찰위성을 발사한 데 대해, "조선반도와 아시아에 대한 재침 준비의 일환으로, 명백히 … 2006.09.26 13:42
"'주몽' 방송시간 편법 연장해 부당이득" MBC 드라마 '주몽'이 방송시간을 편법으로 늘려 회당 수천만원의 추가 광고이익을 챙기면서도 실제 드라마 방송시간은 오히려 줄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2006.09.26 13:41
개성공단 바깥쪽에 첫 남북합작공장 준공 개성공단 바깥 지역에 남북합작공장이 처음으로 건립됐습니다. 주식회사 태림산업은 북한의 개선총회사 등과 26일 오전 11시, 개성시 덕암리에서 '아리랑태림 석재합영회사' 준공식을 갖고 석재 가공품 생산에 들어갔습니다. 2006.09.26 13:40
국민 74% "한글 로마자 표기 잘못돼" 우리 국민 4명 중 3명 꼴로 한글의 로마자 표기법이 원래 발음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나라당의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소가 지난 18일 성인 남녀 2천15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74%가 한글의 로마자 표기가 잘못됐다고 답했습니다. 2006.09.26 13:40
"사립 초·중·고 12%만 개정사학법 수용" 개방형이사제를 골자로 한 개정 사립학교법이 시행된지 석달이 돼 가지만 전국 사립 초·중·고교의 12% 정도만 개정법을 수용해 정관변경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민주노동당 최순영 의원이 26일 주장했다. 2006.09.26 13:34
"미국, 전작권 협상 여지 있다" <이상득 의원> - 미 의회 인사들이 우리 방문 시기가 대단히 적절했다고. 조야 핵심인사 만나 솔직하고 유익한 의견 나눌 수 있었다. 저희들로서는 매우 성과 있었다. 2006.09.26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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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사위, 전효숙 청문회 대치 계속 전효숙 헌법재판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법사위 인사청문회 여부를 둘러싸고 여야 간의 대치가 26일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열린우리당 법사위 간사인 김동철 의원은 26일 오전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여야 간사 간 협의가 제대로 되지 않는 만큼 이 자리에서 청문요청 안건을 상정해 청문회를 진행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06.09.26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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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광 오염농산물 출하전 전량 수매·폐기 정부와 열린우리당은 중금속이 검출된 폐금속광산 지역의 농산물에 대해서 출하 전에 전량을 수매해 폐기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당정은 26일 국회에서 협의회를 열어 44개 폐광지역에서 산출된 쌀 등 10대 농산물에 대해서 출하 전 안전검사를 실시한 뒤 국제식품규격위원회 기준을 초과할 경우 이같은 조치를 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006.09.26 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