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 유기준 대변인 '쿠데타 발언' 맹공 열린우리당은 22일 국회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쿠데타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한나라당 유기준 대변인에 대해 한나라당이 보다 강력한 조치를 내릴 것을 촉구했습니다. 2006.09.22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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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 연말 정계개편론 수면 위로 부상 내년 대선승리를 겨냥한 정치권의 재편 움직임이 시작됐습니다.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이 정기국회 이후 나타날 정치권 변화에 대비해 정계개편론을 공식화하고 나섰고, 미국을 방문하고 있는 고건 전 총리도 연말 정계개편론을 언급했습니다. 2006.09.22 11:55
"대리운전자 10명중 6명, 보험 미가입" 대리운전자 10명 가운데 6명 이상이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김정훈 의원은 금감원과 경찰청 자료를 인용해 지난해말 현재 6천6백여개 대리운전업체에 소속된 대리운전자 8만3천여명 가운데 보험에 가입한 인원은 3만772명으로 전체의 37%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2006.09.22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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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숙 인사청문요청안 법사위로 회부 전효숙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에 대한 헌법재판관 인사청문요청안이 21일 저녁 국회에 제출됐습니다. 이에 따라 인사청문요청안은 22일 중에 소관 상임… 2006.09.2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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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계 정면 충돌 배경과 안팎 시선은? 법원과 검찰, 변협, 이른바 '법조 삼륜'이 왜 이렇게 충돌하고 있는 지, 이번 사태의 배경을 조제행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법조 삼륜의 공방은 이용훈 대법원장의 거침없는 발언들로 촉발됐습니다. 2006.09.2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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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장 발언 파문…법조 3륜 '파열음' 검찰과 변호사들을 비하하는 듯한 이용훈 대법원장의 발언 파문이 일파만파로 커지고 있습니다. 검찰총장이 사상 처음으로 사법부 수장에게 공식적인 유감을 표명했고 대한변협은 '자진 사퇴'까지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2006.09.22 11:10
"지난해 학업 포기 초·중·고생 5만5천명" 지난해 가정형편이나 품행 문제 등으로 학교를 그만 둔 초·중·고교생이 5만5천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위 소속 민병두 의원이 22일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05년 전체 초·중·고교생 780만명 가운데 학업 중도이탈자는 5만5천525명으로 집계됐다. 2006.09.22 11:07
노대통령, 피로에 몸살겹쳐 지방 일정 취소 노무현 대통령이 22일 장기간 해외순방 으로 쌓인 피로에 몸살까지 겹쳐 지방순시 일정을 취소했다. 노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 강원도 정선군청에서 열리는 신활력사업 성과보고 회에 참석한 뒤 정선의 생약초시장과 농가를 방문할 예정이었으나 청와대를 출발하기 직전인 오전 7시30분께 행사 불참을 결정했다. 2006.09.22 11:02
전공노 사무실 140여 곳 폐쇄 돌입 행정자치부의 전국공무원노조 사무실 폐쇄 지침에 따라 서울 구로구가 22일 오전 전공노 구로구지부 사무실을 폐쇄한 것을 시작으로 서울, 부산, 경남, 광주·전남, 전북 등 전국 지자체별로 일제히 140여 곳의 전공노 사무실 폐쇄 조치에 돌입했다. 2006.09.22 09:50
'전효숙 후보자 인사청문요청안' 국회 접수 전효숙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에 대한 헌법재판관 인사청문요청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국회 사무처 관계자는 22일 "어제 저녁 인사청문요청안이 접수됐다"며 "오늘중 법사위로 회부해 본격 논의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06.09.22 0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