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기사 기지 발휘...성추행범 검거 부산 동부경찰서는 버스에서 20대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44살 김 모 씨를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4일 저녁 7시 쯤 부산시 수정동을 지… 2006.09.06 15:59
내일 노사정 대표자회의…선진화 방안 논의 노동부는 7일 오전 노사정위원회에서 노사관계 법·제도 선진화 방안에 대한 막판 절충을 위해 노사정 대표자회의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노동부 관계… 2006.09.06 15:52
전교조 '성과급 반납' 무위로 돌아갈 듯 전북 교사 일부가 "교사들을 등급화한다"며 벌이고 있는 성과급 반납운동이 무위로 돌아갈 전망이다. 6일 전교조 전북지부와 전북도 교육청에 따르면 전교조 측은 지난달 16일부터 도내 교사 2천357명으로부터 22억 원의 성과급을 반납받은데 이어 오는 14일까지 모두 3천700여 명에게 34억 원의 반납액을 모아 14일도 교육청에 전달할 계획이다. 2006.09.06 15:33
전효숙 헌재소장 임용절차 논란 아침, 저녁으로는 이제 제법 몸을 움츠리게 하는 날씨입니다만 한낮에는 더운 기운이 남아 있습니다. 일교차가 큰 만큼 감기에 걸리기 쉬운 계절입니다. 2006.09.06 15:27
수학여행 버스 추돌사고…학생 40명 부상 6일 낮 12시 15분께 경북 칠곡군 석적면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에서 2차선 도로를 운행하던 경기 76바 78XX호 관광버스가 4차선을 달리던 경북 81아 69XX호 11t 화물차량을 추돌했다. 2006.09.06 15:16
'GP 총기난사' 전역자 국가상대 소송 지난해 경기도 전방 부대 GP '총기난사' 사건으로 부상 등 피해를 입은 병사들과 그 부모들이 국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6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김모씨 등 당시 사고가 난 부대원 8명과 이들의 부모 등 24명은 "사고후유증으로 정상적 사회생활이 불가능한 상황에 이르렀다"며 국가를 상대로 총 3억 2천만 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다. 2006.09.06 14:57
"중국 회사와 드라마 합작" 250억 사기 서울 송파경찰서는 6일 '중국 회사와 합작한다'고 속여 거액의 투자금을 가로챈 혐의로 김 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장 모 씨 등 17명을 불구속입건했다. 2006.09.06 14:51
유진룡 전 차관 등 문화부 관계자 곧 소환 사행성 게임 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유진룡 전 문화관광부 차관과 문화부 공무원 6,7명을 출국금지한데 이어, 조만간 이들을 불러 부당… 2006.09.06 14:21
전국 62개 고교 '서울대 10명 이상' 합격 올해 서울대 신입생들의 출신 고교를 분석한 결과, 학생 10명 이상을 서울대에 합격시킨 학교는 전국에 62곳으로 드러났습니다. 서울대는 2006학년도 신입생 3364명의 '출신교별 합격인원' 통계 자료에서, 20명 이상 합격시킨 학교 12곳, 10명이 넘는 합격생을 배출한 학교 62곳으로 집계했습니다. 2006.09.06 13:56
사지 마비 장애인, 발로 쓰는 '희망의 시' 사지 마비로 손을 쓰지 못해 발을 이용해 2권의 시집을 발표한 장애우가 있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창원시 신촌동의 장애인 생활시설인 풀잎마을에 거주하는 박연복씨. 2006.09.06 1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