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금실 전 장관 "그동안 잘 쉬었다" "그동안 잘 쉬었어요." 31일 시내 도렴동 외교통상부 청사에서 대외직명대사인 여성인권대사로 재임명된 강금실 전 법무장관은 매우 환한 모습이었다. 2006.08.31 16:20
이상배 의원, 인터넷 실명제 법안 발의 한나라당 이상배 의원은 인터넷 게시판에 실명제 도입을 의무화하는 내용의 법률안을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법안은 포털이나 언론사, 정당, 공공기관 등의 홈페이지 게시판에 글을 쓰거나 댓글을 작성할 경우 반드시 실명확인을 거치도록 하고 실명확인 수단으로는 주민등록번호와 공인인증서, 핸드폰 인증 등을 이용하도록 했습니다. 2006.08.31 15:19
국방장관 "한국 주도 방위계획 90년에 반영" 윤광웅 국방부 장관은 31일 오전 외교안보부처 자문위원 설명회에서 한국 방위를 한국이 주도해야한다는 계획은 이미 지난 90년 법적으로 예시됐다고 소개했습니다. 2006.08.31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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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횡령 건교부 직원, 수사 의뢰" 감사원은 건교부 6급 직원 최 모 씨가 업무와 관련해 28억 원을 횡령한 사실을 적발해 경찰청에 수사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감사원 조사결과 최 … 2006.08.31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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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행성 게임장 단속에 예비비 44억 투입 정부는 31일 한명숙 총리 주재로 임시 국무회의를 열고, 사행성 게임장 단속을 위해 예비비 44억여원을 투입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이 가운데 12… 2006.08.31 14:01
유재건, "사학법 손질할 분위기 무르익어" 열린우리당 중진인 유재건 의원이 사학법 재개정 필요성을 당 지도부에 정식으로 제기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주목됩니다. 유 의원은 31일 오전 개신교 단체인 기독교사회책임이 주최한 간담회에서 "사학법이 좋은 목적에서 시작됐지만 절차 문제에 있어 보완될 부분이 있다"면서 "논란이 되고 있는 12개 조항 가운데 4가지 정도는 헌재에서도 위헌이 날 분위기"라고 말했습니다. 2006.08.31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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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114] 올 11월 군·경 옴부즈맨 설치 국민고충처리위원회가 올 11월 군사와 경찰분야의 민원처리를 전담할 군경 옴부즈맨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군과 경찰 내부에도 민원을 처리할 조직이 따로 있지만 독립적이고 객관적으로 민원을 해결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2006.08.31 11:46
여야, '비전 2030' 놓고 공방 가열 여야는 31일 정부가 발표한 국가중장기 계획인 '비전 2030'을 놓고 공방을 이어갔다. 한나라당은 '비전 2030'이 재원조달 등 구체적인 실천방안은 결여된 채 장밋빛 환상으로 가득차 있다며 '바다이야기' 사태 등 난국을 타개하기 위해 내놓은 국면전환용이라고 평가절하했다. 2006.08.31 11:32
정기국회 내일 개회…여야, 공방 불가피 17대 국회 세번째 정기국회가 9월 1일 개회해 오는 12월 9일까지 100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갑니다. 여야는 이번 정기국회를 민생국회로 치르겠다고 밝히고 있지만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한미 FTA, 국가장기발전전략 '비전 2030' 등 굵직한 국가정책 현안이 산재해 있어 어느해보다 치열한 여야 공방이 예상됩니다. 2006.08.31 11:27
행자부, 전공노 사무실 폐쇄…충돌 우려 행정자치부가 다음달부터 법외노조 방침을 고수하고 있는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사무실을 철거키로 하자 해당 자치단체 노조가 강력 반발하고 나서 충돌이 우려되고 있다. 2006.08.31 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