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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근로자에 연 최고 80만 원 지원 이와함께 저소득층 근로자에게 정부가 연간 80만원까지를 지원해 주는 '근로장려세제'도 도입됩니다. 취학전 아동의 교육비 공제대상도 확대됩니다. 보도에 정준형 기자입니다. 2006.08.21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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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수술 비용도 소득공제…"전방위 소득파악" 성형수술이나 보약 구입 비용도 소득공제를 해 주기로 했습니다.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아서 소득 파악이 어려운 성형외과나 한의원의 소득을 역으로 추적하겠다는 뜻입니다. 2006.08.21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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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FTA 의약품 별도협상 시작…"갈 길 멀다" 한미 FTA 의약품 분과 별도 협상이 이틀간의 일정으로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미국측이 우리의 약가제도를 인정하겠다며 큰 틀에서는 합의했지만, 세부 쟁점사항을 둘러싸고 여전히 첨예한 입장차를 보였습니다. 2006.08.21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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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녀 가구 소득세 줄어든다 정부가 서민 지원을 확대하고 고소득 자영업자들의 세금 포탈을 최대한 막기위한 세제 개편안을 내놓았습니다. 먼저 자녀가 많은 가구에게 유리하도록 바뀌는 소득공제 제도의 내용을 이민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2006.08.21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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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개편, 저소득·다자녀 가구 유리 내년부터 독신이나 맞벌이 근로자 가구의 세부담은 늘어나는 반면, 자녀가 많은 가구의 세부담은 줄어듭니다. 또 저소득층에게 돌아가는 혜택이 늘어나고, 고소득 자영업자의 소득파악이 쉬워집니다. 2006.08.21 18:11
쌀값 65년동안 670만배 상승 지금의 쌀 80kg의 값은 1940년에 비해 670만배나 상승한 것으로 추산됐다. 또 65년이 지나면서 생산자물가는 183만배나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006.08.21 17:28
지코프라임 "제3의 주주는 없다" 최근 '바다이야기' 파문에서 '실세'가 차명 지분을 갖고 있을 것이란 의혹을 받아온 ㈜에이원비즈와 지코프라임㈜은 21일 "두 회사의 지분은 모두 사내 핵심 인사 4인이 갖고 있으며 제3의 숨겨진 주주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2006.08.21 16:41
김종훈 "의약품 협상, 주고받기식 아니다" 김종훈 한미 자유무역협정 협상 우리측 수석대표는 21일 싱가포르에서 진행중인 의약품·의료기기 작업반회의와 관련, "주고 받기식 협상은 없을 것"이라며 "이번 회의는 의약품 선별등재 방식의 세부 절차와 방법에 대한 논의에 집중될 것"이라고 밝혔다. 2006.08.21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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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FTA 의약품 협상 시작 한미 FTA 의약품 분야 협상이 21일부터 싱가포르에서 이틀간 일정으로 시작됐습니다. 한국측 협상단은 이번 협상에서 국내제약사들의 미국진출 규제… 2006.08.21 14:50
세부담, 맞벌이 늘고 다자녀 가구 줄어든다 내년부터 독신이나 맞벌이 근로자 가구의 소득세 부담이 늘어나는 반면 자녀가 많은 가구의 세부담은 줄어들게 된다. 부양가족 수가 본인을 포함해 1∼2명인 경우 1인당 기본공제 외에 50만∼100만원을 추가공제해 세금혜택을 주는 소수공제자 추가공제가 폐지되고 자녀가 많을수록 공제를 많이 해주는 다자녀 추가공제가 도입되기 때문이다. 2006.08.21 1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