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태풍·폭우로 최소 27명 사망" 베트남에 수주일째 계속 밀어닥친 태풍과 폭우, 산사태 등으로 인한 피해 규모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고 19일 국영 베트남TV가 보도했다. 18일 커피 재배지역인 중부 고원지대와 해안지역에서 산사태로 어린이를 포함 최소 8명이 사망하는 등 이번 주에만 전국적으로 최소 27명이 홍수와 산사태 등으로 사망했다. 2006.08.19 11:05
라울 카스트로, 미국과 관계개선 의향 시사 카스트로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으로부터 권력을 일시 이양받은 라울 카스트로 쿠바 국방장관이 미국과 관계를 정상화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라울… 2006.08.19 10:48
"가솔린·에탄올 혼합연료 시대 곧 올 것" OPEC, 즉 석유수출국기구의 에드먼드 다우코루 의장은 에탄올이 대체에너지로서 가치가 높다며 가솔린과 에탄올을 혼합한 연료 사용을 대폭 늘려야 … 2006.08.19 10:12
일, '불임 치료' 국가서 대폭 지원한다 출산율 저하로 장래의 노동력 감소를 우려하고 있는 일본 정부가 출산률을 높이기 위해 체외수정 불임치료에 대한 지원을 확충할 방침이다. 후생노동성은 이를 위해 필요한 예산을 내년도 예산안에 포함시켜 공적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불임 치료의 일정 경비를 국가와 지자체의 조성금으로 지원토록 할 방침이다. 2006.08.19 10:10
미 20대, 초콜릿통에 빠져 2시간동안 사투 미국 위스콘신주 커노샤에서 18일 한 20대 청년이 초콜릿통에 빠졌다가 사투끝에 2시간만에 구조되는 일이 발생 했다. 초콜릿광들의 꿈속에서나 있을 법한 일이 현실화된 것. 2006.08.19 10:02
영국 여객기, 폭발물 메모에 비상 착륙 런던에서 이집트로 향하던 영국 엑셀항공사 소속 여객기가 18일 밤 테러 위험 신고를 받고 이탈리아 브린디시 공항에 강제 '비상' 착륙했습니다. 승객이 멀미용 봉투에 '비행기에 폭발물이 있다'라고 쓰인 메모를 신고했고 조종사는 즉각 이를 이탈리아 항공 당국에 알렸습니다. 2006.08.19 09:20
"북, 10개국 23개 은행에 새 계좌 개설" 북한은 미국의 금융 제재가 본격화되면서 러시아와 베트남 등 10개국 23개 은행에 새 계좌를 만들기 시작했다고 일본 산케이 신문이 북한 정보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2006.08.19 09:20
"한·미, 쌀·개성공단 문제 상호양보 필요" 수전 슈워브 미국 무역협상 대표는 한미 자유무역협정 협상이 타결을 보기 위해서는 쌀 관세와 개성공단 제품의 원산지 인정 문제에서 한미 양국간의 … 2006.08.19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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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WFP의 수해 지원 식량 받기로 세계식량계획은 북한이 당초 방침을 바꿔 홍수 피해 주민들을 위한 식량 제공 제의를 수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세계식량계획은 홍수 피해가 큰 평안남도… 2006.08.19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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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우쿵 천천히 북상"…피해 키웠다 제 10호 태풍 '우쿵'은 오늘 아침 일본 열도를 벗어나 대한해협으로 진입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너무 천천히 이동하는 바람에 일본의 피해는 예상보다 컸습니다. 2006.08.19 0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