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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만 5시간?…연휴 망친 전기차 '충전 대란' 세계 최고 수준의 전기차 보급률을 자랑하는 중국에서, 전기차 충전 대란이 벌어졌습니다. 국경절 연휴를 맞아 이동이 대폭 늘어난 탓에, 고속도로 …
미 의회, 결의안 추진 등 대북 강경론 무게 미국의 대북한 강경론도 미국내에서 더욱 힘을 얻고 있는 형국입니다. 미 보수파들은 탈북자들까지 내세워 대북 강경정책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워싱턴에서 김성준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2006.07.20 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