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남자, 열차와 충돌…가벼운 부상 30일 아침 8시 10분쯤 충남 논산시 연산면 관동건널목 근처에서 철길을 따라 걷던 53살 박 모씨가 건널목 부근에서 화물 열차에 부딪혔습니다.… 2006.06.30 16:17
'큰손' 장영자 씨 징역 10년 확정 대법원 3부는 고수익 채권 투자와 구권화폐 교환을 미끼로 수백억 원대 사기 행각을 벌여 구속기소된 '큰손' 장영자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한 원… 2006.06.30 16:17
"재산세 인하"…시장 반응은 '시큰둥' 정부가 6억이하 주택에 대한 재산세를 내려준다고 합니다. 세금폭탄이니 뭐니해서 잔뜩 겁을 주더니 선거에서 지고나서 끝내 부담이 됐던 모양입니다. 2006.06.30 15:40
"수은 폐형광등 분리수거 20%에 그쳐" 녹색소비자연대 등이 전국 폐형광등 처리업체를 조사한 결과 지난해 폐형광등의 분리 수거율이 20%에 그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해에는 모두 … 2006.06.30 15:35
김진표 교육부총리 사의 표명 김진표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이 30일 사의를 표명했다. 김 부총리의 사의 표명은 최근 발생한 급식사고 및 외국어고 모집제한 논란이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킨 것과 관련해 교육당국 수장으로서 책임을 지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보인다. 2006.06.30 15:05
'찬조금 지급' 신안군수 당선무효형 확정 대법원 3부는 30일 향우회 등에 찬조금을 낸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된 고길호 전남 신안군수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5… 2006.06.30 14:35
검찰, '황제 골프·테니스' 무혐의 결정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는 30일 '황제 골프·황제 테니스' 사건과 관련해 고발됐던 이해찬 전 국무총리와 이명박 서울시장에 대해 '무혐의' 결정을 내렸다. 2006.06.30 14:30
집단 식중독사고 원인물질 규명 실패 수도권 일대 학교의 대규모 급식사고 원인을 조사중인 보건당국이 식중독 사고의 원인물질을 규명하는데 사실상 실패했다. 이에 따라 이번 급식 사고는 다른 식중독 사고와 마찬가지로 영구 미제 사건으로 남을 가능성이 커졌다. 2006.06.30 14:21
"노조 전임자도 업무상 재해 대상" 서울행정법원 김성수 판사는 택시 노조위원장 서모씨가 "분신자살을 시도하는 조합원을 말리다 화상을 입었는데도 노조전임자라는 이유로 업무상 … 2006.06.30 14:17
대전 모텔서 화재…4명 숨져 30일 오전 10시50분께 대전시 대덕구 신탄진동 C모텔 지하 1층 보일러실에서 보일러에 기름을 채우던 중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보일러실 안에 있던 모텔 주인 김모씨와 주유소 직원이 현장에서 숨지고 모텔 1층 내실에 있던 주인 김씨의 아내와 아내 친구가 연기에 질식해 숨지는 등 4명이 목숨을 잃었다. 2006.06.30 1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