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중 성희롱' 여고 교사 징계 착수 서울 시내 한 여고 교사가 제자를 성희롱 한 사실이 드러나 학교 측이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27일 서울시교육청과 서울 A여고에 따르면 이 학교 교사 L씨는 3월 말 수업 도중 칠판에 성적인 표현을 적어놓은 뒤 학생들에게 해당 글을 읽어보라고 강요했다. 2006.06.27 16:28
'초등 1년생 과잉 체벌' 비난 여론 빗발 장난이 심하다는 이유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정도로 초등학교 1학년생의 머리를 때려 학부모로부터 고소당한 광주 모 초등학교 교사에 대한 비난 여론이 일고 있다. 2006.06.27 16:15
초등학교 1학년생 체벌 교사 직위해제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을 체벌해 물의를 빚은 여교사가 직위해제 됐다. 전북 군산시교육청은 27일 "숙제를 해오지 않았다는 이유로 나이 어린 1학년 학생들의 뺨을 때리고 책을 집어던지는 등 지나친 체벌을 해 말썽을 빚은 교사를 오늘 직위해제했다"고 밝혔다. 2006.06.27 15:57
유흥업소 취업사기 일당 검거 충남지방경찰청은 여성을 유흥주점에 위장취업시켜 선급금만 받아챙기는 속칭 '탕치기' 수법으로 수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49살 박모 씨 등 7명을 … 2006.06.27 15:47
인권위 "가혹행위 검사 검찰총장에 고발" 국가인권위원회는 27일 수사 과정에서 참고인을 불법 감금하고 가혹 행위를 한 혐의로 A검사와 수사관 2명을 검찰총장에게 고발했다고 밝혔다. 인권위는 전날 전원위원회를 열어 최 모 씨가 "2001년 11월19일부터 3박4일간 인천지검 특수부에 감금당한 채 수사관들이 가슴을 발로차 갈비뼈가 부러지고 검사가 목구멍에 종이를 넣어 돌리는 등 폭행했다"며 제기한 진정 사건의 사실여부를 검토했다. 2006.06.27 14:44
아동·장애인 성폭행 이틀에 한 번 꼴로 발생 광주·전남지역에서 신고된 아동 및 장애인에 대한 성폭행만도 이틀에 한 번 꼴인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아동성폭력전담기관인 호남해바라기아동센터가 29일 '아동성폭력 지원체계의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여는 심포지엄을 앞두고 미리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6월말부터 올 6월 초까지 성폭력 피해 접수사례는 172건으로 한달 평균 15.6건에 달했다. 2006.06.27 14:37
"공립유치원도 급식사고 가능성 높다" 서울지역 공립 유치원 가운데 단독 조리시설을 갖추고 있는 공립유치원이 7.4%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돼 급식·안전사고 발생 가능 성이 높은 것으로 지적됐다. 2006.06.27 14:29
'청계천 비리' 양윤재 씨 징역 5년 확정 대법원 2부는 27일 청계천 주변 재개발과 관련, 부동산 개발업자 길모씨로부터 층고제한 완화 청탁과 함께 거액의 금품을 받은 혐의 등으로 구속기… 2006.06.27 14:25
"중국 항공기 김해 추락사고, 조종사 과실" 2002년 4월 경남 김해에서 166명의 사상자를 낸 중국 항공기의 추락사고는 조종사의 과실이 빚은 참사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0부는 김해공항 부근에서 추락한 중국국제항공공사의 항공기에 탔다가 숨진 양모·이모·김모씨의 유족이 해당 항공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원고 일부승소 판결했다고 27일 밝혔다. 2006.06.27 14:08
수질기준 초과 지하수 4.8%…세균·분뇨 오염 환경부가 지난해 전국 지하수 측정망 4천7백60곳에서 지하수 수질을 측정한 결과 4.8퍼센트인 2백30곳이 수질 기준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06.06.27 1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