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 응원 인파 중 70명 부상 19일 새벽 독일월드컵 한국과 프랑스전 거리 응원에 나섰던 인파 가운데 70여 명이 다쳐 응급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방재청은 전국 거리 응원 현장에서 46명을 병원으로 이송하고 가벼운 부상을 입은 24명을 그 자리에서 응급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2006.06.19 10:59
"응원 좀 적극적으로 해라" 주먹 휘둘러 경기도 의정부경찰서는 월드컵 응원을 적극적으로 하지 않는다며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31살 김 모씨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 등은 19… 2006.06.19 10:59
거리 응원장 주변서 차량 털이 대구 중부경찰서는 월드컵 거리 응원장 주변에 주차된 차량을 턴 혐의로 38살 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지씨는 19일 새벽 4시 … 2006.06.19 10:58
'응원이 뭐길래' 거리응원 나간 부인 폭행 대구 서부경찰서는 월드컵 거리 응원을 하러 나간 아내를 폭행한 혐의로 48살 석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석씨는 19일 새벽 … 2006.06.19 10:58
검찰, 제이유 주수도 회장 체포영장 발부 다단계 업체 제이유그룹의 불법영업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는 19일 소환 통보에 불응한 이 그룹 주수도 회장의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검거에 나섰다. 2006.06.19 10:54
연락 끊겼던 판사 닷새 만에 무사 귀가 지난 13일 '출근한다'는 말을 아내에게 한 뒤 연락이 끊겼던 수원지방법원 A 판사가 5일만에 무사히 귀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19일 수원지법에 따르면 A판사가 18일 저녁 "분당 버스터미널에 있다"고 가족에게 연락해 왔으며 가족들이 터미널에 가서 A판사를 만나 집으로 돌아갔다는 것이다. 2006.06.19 10:52
한국,강호 프랑스 상대 값진 무승부 한국 축구가 강호 프랑스를 상대로 값진 무승부를 거두며 2006 독일월드컵 16강 진출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딕 아드보카트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19일 오전 라이프치히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독일월드컵 G조 조별리그 2차전 프랑스와 경기에서 1대1로 비겼다. 2006.06.19 09:32
출근길 교통대란 없어…일부 간선도로 정체 전국적으로 70만명이 거리 응원에 나섰지만 우려됐던 출근길 교통대란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서울광장과 광화문 등 도심 지역을 지나는 지하철과 버스가 증편운행됐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2006.06.19 0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