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장관, 경제범죄 엄단 방침 재천명 천정배 법무장관은 8일 "기업인들의 회삿돈 횡령 같은 화이트칼라 범죄는 시장경제 발전을 저해하는 심각한 범죄인 만큼 검찰이 지금보다 더 엄정히 대처해야 한다"고 밝혔다. 2006.06.08 16:17
차세대 주력 전투기 F15K 추락 한 달여 사이에 벌써 두번째 전투기 추락소식입니다. 우울하군요. 이번에는 특히 우리 공군의 차세대 주력전투기인 F 15K입니다. 대당 가격만 1천억원, 우리 공군 전력증강사업의 핵심입니다. 2006.06.08 16:11
급식비 미납 학생에 급식중단 '말썽' 경기도 의정부의 한 고등학교가 급식비 미납 학생들에게 급식을 중단해 논란이 되고 있다. 8일 의정부 A고교와 전교조 경기지부에 따르면 A고교는 지난달 중순 1천여명 전교생 가정에 통신문을 보내 같은달 31일까지 6월 점심·저녁 급식비 9만여 원을 납부하도록 했다. 2006.06.08 15:50
음주단속 경관 살인 운전자에 '징역18년' 음주단속 중인 경찰관을 차에 매달고 달아나다 결국 경찰관을 숨지게한 무면허 40대 운전자에게 징역 18년의 중형이 선고됐다. 수원지법 형사11부는 음주단속 중인 경찰관을 차에 매달고 달아나면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에게 징역 18년을 선고했다고 8일 밝혔다. 2006.06.08 15:27
기부금 운영 내역 확인 쉬워진다 앞으로 비영리조직의 기부금 운영 내역 등 회계정보가 기부자와 기금제공자 등에게 투명하게 제공된다. 시민사회투명성 추진기구인 가이드스타코리아 집행위원회는 8일 서울 전문건설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NPO의 재정·회계정보를 제공하는 '가이드 스타 시스템'을 도입키로했다고 밝혔다. 2006.06.08 15:14
"한 달 최저임금 87만7천800원 돼야"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참여연대 등 23개 노동·사회단체로 구성된 최저임금연대는 8일 서울 안국동 느티나무 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 달 최저임… 2006.06.08 14:46
"지하철 공사장서 석면 다량 검출" 시민환경연구소와 강남서초환경운동연합은 8일 오전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하철 내부 공사 현장에서 발암물질인 석면이 검출되는 등 환경오염이 심각하다"고 주장했다. 2006.06.08 14:06
"불씨 남겨 화재, 손님 책임 70%" 식당 주인의 만류를 무시하고 고기를 구워먹은 뒤 불씨를 남겨 화재가 났다면 70%의 책임을 져야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법원 1부는 이모씨가 자신의 음식점에서 화재를 낸 손님 김모씨 등 3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위험한 취사를 막지 못한 이씨의 책임 30%를 제외한 2억8천여만원을 김씨 등이 지급하라는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2006.06.08 14:04
무면허 비만치료 시술 업체 대표 검거 서울지방경찰청은 근육통 치료용 의료기기를 들인 뒤, 마치 체지방을 감소하는데 효과가 있는 것처럼 과대광고하고 무면허 비만 치료 시술을 한 혐의로… 2006.06.08 13:52
휴가나온 일병, 놀이공원서 숨진 채 발견 8일 아침 6시반쯤 대구시 두류동 우방타워 밑에서 육군 모 부대 소속 19살 이모 일병이 쓰러져 숨져있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 2006.06.08 1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