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러기 아빠 과반수가 교수·사업가" 아내와 자식을 외국으로 보낸 이른바 '기러기 아빠'의 직업은 교수나 사업가가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이들은 소득의 대부분을 가족에게 보내는 것으로… 2006.06.07 16:15
금품 기부 도의원 당선자에 벌금 100만 원 제주지방법원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난해 체육대회 후원금 등을 기부한 제주도의회의원 당선자 41살 장동훈 씨에게 '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 위… 2006.06.07 16:14
오세훈 당선자·인수위 공식 업무 시작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자와 시장 직무 인수위원회가 첫 공식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인수위는 7일 중구 금세기빌딩에서 상견례를 마치고 본 회의에 들어… 2006.06.07 16:14
'지구대 근무 열악' 현직경찰 헌법소원 현직 경찰관 3명이 지구대의 근무 형태가 헌법상 보장된 행복추구권 등 기본권에 어긋난다며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을 냈다. 7일 경찰청 등에 따르면 부산 사상경찰서 최 모 경사 등 경찰관 3명은 "국가 공무원복무규정에 근거한 경찰청 근무지침에 따른 지구대 근무 형태는 보통사람으로 선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무리해 헌법상 행복추구권 등을 침해한다"며 헌재에 이날 오후 헌법소원을 제기했다. 2006.06.07 16:11
직장상사 '꾸지람'에 회사 서류 파기·절도 청주지검 형사1부는 7일 직장 상사로부터 꾸지람을 듣자 회사 컴퓨터에 저장돼 있던 컴퓨터 파일을 삭제하고 영업 서류를 훔친 혐의씨를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S씨는 2005년 11월 4일 오전 2시께 충북 청원군 오창면 S호프 앞에서 직장동료 A씨와 시비를 벌이다 상사 정 모 씨로부터 "그런 식으로 할거면 회사를 그만두라"는 꾸지람을 듣자 사무실에 보관 중이던 영업관련 서류를 훔치고 컴퓨터에 저장돼 있던 파일을 삭제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06.06.07 16:11
거주 외국인 수, 주민등록 인구 1.1% 차지 우리 나라도 거주외국인의 수가 주민등록인구의 1.1%를 차지하는 등 다민족·다문화사회에 접어든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전국 234개 시·군·구에 모두 외국인이 거주했고 시·군·구의 평균 거주외국인 수도 2천293명에 달했다. 2006.06.07 15:50
저출산·고령사회 대책 '재원 확보' 가능한가 올해부터 2010년까지 향후 5년간 저출산·고령사회 대책을 위한 재원은 32조 746억원에 달한다. 정부가 마련한 제1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 시안에 따르면 이 재원은 국비 11조 2천563억원, 지방비 12조 9천805억원, 기금 7조 8천378억원으로 짜여져 있다. 2006.06.07 15:49
전문가들 "저출산·고령화 문제 해결 의지 중요" 집어삼킬 듯한 기세로 덮쳐오는 저출산·고령화 파고를 뛰어넘을 수 있는 해법은 없을까. 사회, 경제, 문화, 교육 요인뿐 아니라 가치관의 변화까지 가세해 서로 영향을 주고받고 있는 다차원 방정식을 푸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2006.06.07 15:48
은퇴자협회 "정년은 65세 이상이 적당" 50세 이상 장·노년층의 대다수는 65세 이상이 정년퇴직 연령으로 적당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대한은퇴자협회는 3월 23일부터 5월 30일까지 수도권 거주 50대 이상 남녀 307명을 대상으로 '정년에 대한 50대 이상 인식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84%가 정년으로 가장 합리적인 연령은 '65세 이상'이라고 답했다고 7일 밝혔다. 2006.06.07 15:47
정부 과천청사 4분간 정전 7일 오전 10시 18분부터 약 4분 동안 정부 과천 청사에서 정전사고가 발생해, 컴퓨터 전원 등이 꺼지면서 업무를 보던 공무원들이 큰 불편을 … 2006.06.07 1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