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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당 대표, '승리 기원' 네, 개표상황은 잠시 뒤에 다시 전해드리기로 하고요. 노무현 대통령과 각 당 대표들도 오늘 한 표를 행사하며 소속 정당의 승리를 기원했습니다. 정형택 기자입니다. 2006.05.31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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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이 돼야지" 이번 지방선거에는 1백세가 넘는 어르신부터 87년생 새내기 유권자, 또 처음으로 투표권이 주어진 화교들까지, 다양한 계층의 유권자들이 투표에 참가했습니다. 2006.05.31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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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선거, 곳곳에서 혼선 오늘 지방선거에서는 복잡한 투표방식 때문에 크고 작은 혼선과 소동도 일었습니다. 네, 오늘 투표장 주변모습 유병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복잡한 투표방식으로 인해 전국 각지에서 무효표가 속출하는 등 혼선이 빚어졌습니다. 2006.05.31 17:58
<투표현장> 만19세 "우리도 유권자" 5.31 지방선거에서 첫 투표권을 행사하는 '유권자'가 된 만 19세들은 선거일인 31일 이른 아침부터 소중한 한표를 행사함으로써 풀뿌리 민주주의 선거를 경험했다. 2006.05.31 17:48
지방선거 투표율 지난 선거보다 높아 제4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투표가 31일 오전 6시를 기해 일제히 시작돼 오후 5시 현재 총 유권자 3천706만4천282명 가운데 1천730만4천277명이 투표에 참가, 46.7%의 투표율을 보였다. 2006.05.31 17:41
'50배 과태료' 2004년 대비 5배 늘어 5.31 지방선거 과정에서 선거출마자나 선거출마예상자로부터 금품이나 향응을 제공받은 유권자에게 부과된 '50배 과태료' 액수가 2004년 총선에 비해 5배 가량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2006.05.31 17:33
지방선거 오후 6시 철야개표 착수 당락윤곽 9시께부터 순차적 윤곽 투표율 예상 상회..50% 초반될듯 황재훈 기자 = 서울시장 등 16개 시.도 광역단체장을 비롯해 모두 3천867명의 지방 공직자를 뽑는 5.31 지방선거의 개표작업이 31일 투표종료와 함께 시작돼 철야로 진행된다. 2006.05.31 17:08
선관위, 당선·낙선 사례 금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5.31 지방선거 후 당선·낙선한 후보자 등이 답례 명목으로 금품·향응 등을 제공하는 행위에 대해 철저한 감시·단속 활동을 벌일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2006.05.31 16:49
<투표현장> 외국인유권자 "첫투표 기뻐" "온 가족이 손을 꼭 잡고 생애 첫 투표를 해보니 이렇게 기쁠 수가 없네요" 31일 실시된 제4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에서 처음으로 투표권을 행사한 외국인 유권자들은 가족 단위로 투표장을 찾아 소중한 한 표를 던지고 나오며 "진정으로 한국 사회의 일원으로 인정받는 기분"이라는 소감을 밝히며 환하게 웃었다. 2006.05.31 16:37
'풀뿌리 선거'…투표소 썰렁 '풀뿌리 민주주의'를 이끌어갈 지역일꾼을 뽑는 제4 회 동시 지방선거가 31일 오전 전국 1만3천106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돼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2006.05.31 1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