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게시·우편물 4명 고발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는 인터넷 홈페이지에 불법 게시물을 올리거나 불법 우편물을 발송한 혐의 로 제주도지사 후보 A씨의 자원봉사자 3명과 도의원 B… 2006.05.26 11:50
심대평, 고향서 지원유세 국민중심당 심대평 공동대표는 '충청길 호소유세' 5일째인 26일 고향인 공주시와 연기군을 방문해 지원유세를 벌였다. 심 대표는 이날 오전 이명수 충남지사 후보, 이준원 공주시장 후보, 송민구 충남도의원 후보 등과 함께 공주시 산성공원과 중동4거리, 산성시장, 옛 전신전화국 등을 차례로 돌며 "국민중심당 후보가 당선돼야 충청도가 산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2006.05.26 11:47
옥천군수 후보 비방유인물 배포 충북 옥천경찰서는 26일 옥천군수에 출마한 모 정당 후보를 비방하는 유인물을 돌린 임 모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임씨는 25일 오후 6시께 옥천읍 가화리 모 이발관 등에서 옥천군수에 출마한 '모 정당 A후보가 병역기피자'라는 비방글과 병역기록 등이 인쇄된 유인물을 배포한 혐의다. 2006.05.26 11:45
부재자신고서 허위작성 마을이장 고발 경북 경산시선관위는 5.31 지방선거와 관련해 주민 부재자신고서를 허위로 작성해 신고한 혐의로 마을 이장 A씨 를 검찰에 고발했다고 26일 밝혔… 2006.05.26 11:44
열린우리당, 이틀째 수도권 공략 열린우리당은 5.31지방선거를 닷새 앞둔 26일 경기도 일원에서 중앙당 유세를 집중하며, 이틀째 수도권 표심을 공략했다. 정동영 의장은 안성·오산·용인·수원·부천 등 경기도 일대를 30분 단위로 이동하는 유세 릴레이를 펼치며 '한나라당의 싹쓸이를 막아달라'고 거듭 호소했다. 2006.05.26 11:42
당직자 지원유세 집중 지방선거가 종반전으로 접어들면서 강원도내 최대 전략요충지인 원주지역에 26일 각 정당의 주요 당직자들이 잇따라 방문, 지원 유세를 벌였다. 민주… 2006.05.26 11:38
강금실 후보, 72시간 마라톤 유세 배수진 지방선거 종반문턱에서도 지지율 답보상태를 면치 못하고 있는 열린우리당 강금실 서울시장 후보가 불퇴전의 각오를 밝혔다. 강 후보는 26일 시내 경운동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선거대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상황이 매우 어려운 것을 알지만, 늦지 않았다"며 끝까지 선거를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2006.05.26 11:36
열린우리당, 선거 후 시나리오 '무성' 5.31 지방선거 이후의 정국 그림을 놓고 여당내에서 벌써부터 이런 저런 시나리오가 무성하게 흘러나오고 있다. 겉으론 "지금 그런 얘기를 할 때냐"고 손사래를 치고 있지만 열린우리당 의원들과 각 계파의 신경은 온통 '선거 이후'에 쏠려있다. 2006.05.26 11:33
문근영 보성서 첫 선거권 행사 배우 문근영이 26일 오전 전남 보성에서 5·31 지방선거의 부재자 투표에 참여했다. 1987년생으로 올해 만 19세인 문근영으로서는 첫 선거권 행사다. 2006.05.26 11:23
선거 막바지 '생떼 민원' 봇물 선거전이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전북지역 각 후보 사무실마다 민원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대부분 억지에 가깝지만 한 표가 아쉬운 입장이라 후보자들은 이를 무작정 내치지도 못한 채 속앓이만 하고 있다. 2006.05.26 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