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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대통령 "방과 후 학교 꼭 성공시켜야" 노무현 대통령은 정규 수업이 끝난 뒤에 영어나 논술, 예체능 과목 등을 가르치는 '방과 후 학교'사업에 대해 "한 번 성공하면 상당한 성… 2006.05.23 15:41
열차 시험운행 탑승 명단 북에 통보 남측은 23일 오후 경의·동해선 철도 시험열차에 탑승할 200명의 명단을 북측에 통보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철도운행을 위해 남측이 꾸준히 요구해온 군사적 보장합의서 체결은 북측이 응해오지 않음에 따라 사실상 무산됐다. 2006.05.23 15:14
정부, 달라이 라마 입국 불허 방침 정부는 최근 방한을 위해 비자를 신청한 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의 국내 입국을 허용하지 않기로 방침을 정한 것으로 23일 알려졌다. 정부 소식통은 "당국이 한중관계와 과거 사례 등을 검토해 달라이 라마의 비자를 발급하지 않기로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2006.05.23 15:09
유권자 관심 끌 아이디어 백출 5.31 지방선거운동이 중반전으로 들어서면서 각 급 후보들이 유권자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짜내 이색 선거전을 펼치고 있다. 경북 포항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대성 후보의 세 딸은 아버지의 홍보용 로고송 제작에 참여해 직접 노래를 불러 화제를 모았다. 2006.05.23 15:06
"칼부림 정치 심판해야" 강원 영서지역 지원유세에 나선 한나라당 전여옥 의원은 23일 5.31 지방선거에서는 칼부림의 정치를 심판해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전 의원은 이날 화천읍에서 실시한 거리유세에서 "원래 이 자리는 박 대표가 올 예정이었는데 그만 불의의 습격을 당해 외롭게 병실에 있다"며 "체중이 박 대표의 2배나 나가는 거한이 흉기로 그은 것은 목숨을 노린 테러"라고 주장했다. 2006.05.23 15:03
시민연대 '막개발·헛공약' 발표 한나라당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의 '뉴타운 50개 건설'과 열린우리당 이재용 대구시장 후보의 '신대구 프로젝트 : 뉴타운 개발' 공약 등이 시민단체가 선정한 '막개발·헛공약'에 포함됐다. 2006.05.23 15:00
지방선거 운동 네거티브 전략 기승 5.31 지방선거 출마자들의 선거운동이 본격화되면서 후보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 등 네거티브 선거전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23일 강원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방선거와 관련해 상대 후보를 낙선시키기 위한 후보 비방 및 허위사실 유포 행위자 40명을 적발해 이 중 1명을 구속하고 5명은 불구속 입건됐다. 2006.05.23 14:52
손이목 영천시장 후보 "흑색선전 중단 촉구" 한나라당 손이목 영천시장 후보는 23일 오전 영천시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무소속 이태곤 영천시장 후보가 도남동 산업폐기물 소각장… 2006.05.23 14:50
"불법 주차다" 유세차량에 콜라세례 대구 성서경찰서는 23일 도로가에 세워져 있는 선거유세 차량에 콜라를 뿌린 정 모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23일 오전 8시50분께 대구시 달서구 죽전동 죽전네거리에서 교통섬 옆에 세워져 있던 모 후보의 선거유세차량 운전석 유리에 콜라를 뿌린 혐의를 받고 있다. 2006.05.23 14:46
광주·전남 선거전 '과열·혼탁조짐' 선거가 중반으로 접어들면서 광주·전남에서 후보들을 상대로 한 흑색비방과 유언비어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선관위와 시민단체 등이 주도한 메니페스토 운동 등으로 예전보다 네거티브 선거가 줄었지만,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선거구를 중심으로 후보들간 고소·고발도 이어지는 등 일부 과열·혼탁조짐을 보이고 있다. 2006.05.23 1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