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선거 폭력 잇따라 경남에서 선거 운동원이나 벽보를 붙이던 공무원을 폭행하는 등 선거 폭력이 잇따랐다. 함안경찰서는 22일 상대 후보의 선거 사무장을 폭행한 혐의로 함안군 기초의원 선거 무소속 후보자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2006.05.22 08:53
"자고로 공직자는.." 안동 부시장의 특별한 당부 "身勞而心安爲只고 利少而義多 爲只라 : 몸이 고달프더라도 마음이 편하다면 그 일을 해야 하고 이익이 적더라도 의로운 것이라면 실천에 옮겨야 한다"<출전:순자 수신편> 평범한 개인 뿐 아니라 공직자들도 한 번쯤 새겨 들음직한 이 경구는 경북 안동시장 권한대행을 맡고 있는 배재홍 부시장이 22일 아침 간부회의에서 전한 말이다. 2006.05.22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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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습사건 '파장'은?…정치권 '촉각' 지방선거가 열흘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만 정치권은 여야 할 것없이 이번 사건이 선거에 미칠 영향에 대해 촉각을 곤두 세우고 있습니다. 일단 당원들에게 입조심할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2006.05.22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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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피습사건 철저히 수사" 촉구 여·야 정치권은 한 목소리로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이번 사건이 매우 조직적으로 철저하게 계획됐다고 주장했습니다. 박진원 기자입니다. 2006.05.22 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