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당 "정치적 이용, 국민 비판 부를 것" 민주노동당은 박근혜 대표의 피습 사건과 관련해 이번 사건의 정치적 이용은 국민의 비판을 부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박용진 대변인은 "여당… 2006.05.22 13:55
선관위, 부재자 투표용지 발송 완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부재자 투표 신고자 89만여명에 대한 투표용지 발송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투표 용지를 받은 부재자 투표 대상자들은 오는 2… 2006.05.22 13:54
정 의장 "솔직히 우리당 선거 더 어려워졌다" 정동영 열린우리당 의장은 박근혜 대표 피습 사건과 관련해 "5.31지방선거가 우리당에게 솔직히 더 어려워졌다"고 말했습니다. 정동영 의장은 22일 서울 영등포구 당사에서 열린 선거대책위원장단 회의에서 이같이 말하고 "이럴 때일수록 차분히 호소하고 국민들에게 전달할 메시지는 전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06.05.22 13:54
강금실, 경찰의 자택경호 거절 열린우리당 강금실 서울시장 후보는 최근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의 피습 사건과 관련해, 경찰로부터 자택 경호를 제안받았지만 거절했다고 밝혔습니다. … 2006.05.22 13:52
경찰, A시장후보 주변 압수수색 이번 지방선거 A시 시장 후보로 나선 현직 시장 B씨가 경쟁후보 C씨에게 불출마 대가로 수억 원을 건넸다는 제보에 따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2006.05.22 13:50
기초의원 19명 출마 투표용지 31㎝ 경남 함양군의 한 기초의원 선거에 무려 19명이 출마해 투표 용지의 길이가 31㎝에 이른다. 22일 경남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함양군 함양읍·백전면·병곡면의 기초의원 4명을 뽑는 가 선거구에 모두 19명의 후보자가 등록, 4.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006.05.22 13:47
만취 운전자 후보 유세차량 들이받아 21일 오후 10시20분께 대전 대덕구 중리동 대덕 구청장 선거 정용기 후보 선거사무실 인근 도로에서 A씨가 몰던 테라 칸 승용차가 주차된 후보 유세용 1t트럭을 3차례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2006.05.22 13:45
부산 시민단체 '공천비리 철저 규명' 촉구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와 부산여성단체 연합 등 지역 시민단체 대표들은 22일 오전 부산지검을 방문, 각 정당의 공천비리에 대해 엄정하고 철저한 수사… 2006.05.22 13:43
한나라당 경북도당 지역책임제로 선거운동 한나라당 경북도당은 22일 선거대책회의를 열고 박근혜 대표의 선거지원 유세가 사실상 불가능해진 것과 관련, 시·군별 기초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 공동 유세단을 구성해 지역책임제로 선거를 치르기로 했다. 2006.05.22 13:42
후보자 사진 목부위 흉기로 그어 지방선거에 출마한 후보자의 벽보와 유세차 사진 목부위가 예리한 흉기로 훼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2일 오전 7시께 경남 마산시 양덕동 신 모 후보 사무실 앞에 주차해 둔 신 후보의 유세차 뒤·좌·우에 붙은 대형 사진 3장과 벽보 6장, 사무실 입구 간판사진 속 후보자 사진의 목부위가 예리한 흉기로 30∼60㎝ 가량이 훼손된 것을 신 후보의 아들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2006.05.22 1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