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대통령-재계 총수 24일 회동 노무현 대통령과 재계총수 20명이 오는 24일 청와대에서 회동을 갖습니다. 청와대 정태호 대변인은 "오는 24일 청와대에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협력 보고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라면서 노 대통령과 재계총수 20명, 경제 5단체장,중소기업대표 2명 등이 참석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06.05.17 16:40
'50배 과태료'가 수사 걸림돌(?) 지방선거 예비후보 선거사무장의 금품살포 사건을 조사중인 검찰이 공직선거법의 '50배 과태료' 규정 때문에 고민에 빠졌다. 전북 완주군수 예비후보였던 A씨로부터 수십 만-수백만원씩을 받은 선거운동원들이 '50배 과태료'를 우려해 출석·소환을 거부하는 등 협조를 꺼려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2006.05.17 16:39
해외유학파 20대 여성 시의원 도전 경기도 안산시 사선거구 시의원 선거에 나선 한나라당 황효진 후보는 아버지의 대를 잇기 위해 안산시의원에 도전했다. 황 후보는 한나라당 공천심사에서 여성후보 몫으로 복수 공천됐다. 2006.05.17 16:37
남북, DJ 6월말 3박4일 방북 합의 남북은 김대중 전 대통령이 6월 하순 3박 4일 일정으로 평양을 방문한다는 데 합의했다.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을 수석대표로 하는 'DJ 방북' 실무대표단은 17일 북측 금강산호텔에서 이틀째 북측 대표단과 만나 방북시기, 경로, 방북단 규모 등 DJ 방북 문제에 대해 협의,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통일부 당국자가 밝혔다. 2006.05.17 16:31
전국 선거사범 입건·내사 5천723명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 형사 입건 또는 내사를 받은 선거사범이 5천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선거법 위반으로 구속된 인원 중 40.3%가 당내 경선과 공천비리에 연루된 것으로 드러났다. 2006.05.17 16:18
여, 한나라당 이완구 후보 검찰에 고발 임종린 열린우리당 충남도당 위원장은 17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한나라당 이완구 충남지사 후보를 대전지검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임 위원장은 고발장에서 "이 후보가 지난 4월 25일 홍성에서 충남지역신문협의회 주최로 열린 충남지사 후보 합동토론회에서 '행복도시건설특볍 폐지법률안에 열린우리당 의원도 서명했다'고 말해 허위사실을 유포했다"고 말했다. 2006.05.17 16:14
박성효 후보, 대중교통부문 공약 발표 한나라당 박성효 대전시장 후보는 17일 가칭 대중교통부문 6개 정책공약을 확정 발표했다. 공약은 ▲'대전대중교통공사' 설립 통한 시내버스 완정공… 2006.05.17 16:08
옥천군수 후보 향응제공 혐의 수사 충북 옥천군수에 출마한 모 정당 후보측이 선거구민들에게 식사와 선물 등을 제공한 혐의로 경찰수사를 받고 있다. 옥천경찰서는 모 군수 후보측이 작년 12월 중순께 영동군 용산면 S가든에서 선거구민 30여명에게 저녁식사와 선물용 한과세트 등을 제공한 정황을 잡고 수사하고 있다. 2006.05.17 16:06
고·대학 동문에 총학회장 출신 맞대결 전남 목포지역 제1지구 도의원 선거에 고등학교, 대학교 동문에 각각 대학 총학생회장을 지낸 후보가 맞대결해 관심을 끌고있다. 17일 등록을 마친 열린우리당 오원옥 후보는 목포고등학교 37회와 31회로 선후배 사이로 둘다 목포대학교에 진학해 황 후보가 86년, 오 후보 95년에 총학생회장을 역임했다. 2006.05.17 16:04
광역단체장 후보 신상분석 - 납세 5.31 지방선거 등록 이틀째인 17일 오후 1시 현재 후보자 납세신고를 한 광역단체장 후보 61명의 5년간 납세액은 평균 1억5천566만 원이었다. 2006.05.17 1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