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5.31 지방선거전 막올라 5.31 전북 지방선거전이 16일 후보자들의 선관위 등록과 함께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전북도선거관리위원에 따르면 후보등록 첫날인 이날 4당의 도지사 후보가 모두 후보등록을 마친 가운데 기초단체장과 광역 및 기초의원 후보들도 대부분 관할 선관위를 찾아 후보등록을 마쳤다. 2006.05.16 15:51
선관위 정보시스템 오류 유권자 혼란 5.31 지방선거 후보 등록 첫날인 16일 각 후보들의 상세정보가 실시간 공개되고 있으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정보시스템 오류로 인해 잘못된 정보가 다수 제공돼 유권자와 후보들이 한 때 혼란을 겪었다. 2006.05.16 15:49
현직 시의원 업적 홍보 공무원 입건 강원 원주경찰서는 16일 5.31 지방선거에 출마한 현직 시의원의 업적을 주민들에게 홍보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06.05.16 15:12
김근태 최고위원, "다시 한번 기회달라" 열린우리당 김근태 최고위원은 16일 "공천장사, 매관매직의 한나라당을 지지해서는 안된다"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열린우리당에 다시 한번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2006.05.16 14:58
공천탈락 단체장 무소속연대 결성 한나라당 경기지역 기초자치단체장 공천에서 탈락한 현직 시장·군수 5명이 무소속연대를 결성하고 지방선거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정종흔 시장시장, 김동식 김포시장, 이교범 하남시장, 박신원 오산시장, 임창선 여주군수 등 5명은 16일 오전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나라당 경기도당이 원칙과 기준도 없이 지역주민의 정서를 무시한 채 납득할 수 없는 공천을 했다"고 비난한 뒤 "이번 선거에 당당하게 무소속으로 출마해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말했다. 2006.05.16 14:50
문경시 공무원 사찰 의혹 제기 한나라당 경북 문경시장 후보로 출마한 신현국 후보측이 16일 문경시 공무원의 선거개입 의혹을 제기해 파문이 일고 있다. 신 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문경시청 공무원 J씨가 2004년 10월부터 1년간 체육대회·문화행사 등 170여개의 주요행사장을 따라 다니면서 나를 불법사찰한 의혹이 있다"며 "J씨는 활동내용을 일일이 추적하고 사진을 찍었으며, 접촉인사를 일일이 확인하는 등 이른바 '선파라치' 활동을 했다"라고 주장했다. 2006.05.16 14:48
여당 의원 6명, "평택서 군 철수해야" 열린우리당 일각에서 평택 미군기지 이전을 둘러싼 충돌사태와 관련해 '군부대 철수론'이 제기되는 등 혼선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열린우리당 우원식, 유승희, 이인영, 임종인, 정청래, 최재천 의원은 16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평택에 투입된 군부대와 경찰의 철수를 요구하며 대화를 통한 해결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2006.05.16 14:40
여성의원 측근.이혼부부 대결 관심 경기도 고양지역 5.31 지방선거에는 이혼한 부부가 한 선거구에 동시 출마하는가 하면 여야 라이벌 여성 국회의원의 보좌관, 비서 출신 후보가 대리전을 치르는 등 이색후보들이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06.05.16 14:30
오근섭 전 양산시장 선거법위반 선고유예 울산지법 제3형사부는 16일 공천로비를 위해 지역구 국회의원에게 서화 2점을 전달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오근섭 전 경남 양산시장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선고 유예 판결을 내렸다. 2006.05.16 14:27
김태호 경남지사 후보 "70% 이상 득표 가능" 김태호 경남지사는 16일 오후 "이번 선거는 현 정부에 대한 평가이자 보선으로 당선된 본인의 2년 도정에 대한 평가"라며 "지지율 70%를 넘기는 것이 목표며 가능하리라고 본다"고 말했다. 2006.05.16 1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