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장.경북지사 선거 본격 세몰이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이 대구시장·경북 도지사 선거를 앞두고 선거대책위원회를 가동하는 등 본격적인 세몰이 경쟁에 나섰다. 대구·경북이 '텃밭'임을 주장하는 한나라당은 지역 출신 국회의원과 시·도당 조직을 망라한 '규모있는' 선대위를 구성한 반면 지역내 교두보 확보를 노리는 열린우리당은 '작고 효율적인' 선대위로 맞대응한다는 전략이다. 2006.05.04 13:22
'유권자 공약' 광역 후보에 전달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5.31 정책선거 유권자운동본부는 유권자가 직접 제안한 12개 공약을 16개 시도지사 후보에게 제안한다고 4일 밝혔다. 경실련은 전달 11일부터 유권자가 직접 공약을 제안하는 캠페인을 벌여 169개 공약을 접수했으며 이중 전문가 검토 등을 거쳐 3개 분야 12개 공약으로 압축했다. 2006.05.04 13:18
열린우리당, "전국서 매관매직 횡행" 총공세 열린우리당이 또다시 수면위로 부상한 한나라당의 공천비리 사건을 겨냥해 사활을 건 듯한 기세로 총력공세에 나섰다. 돈 공천 파문의 진원지가 되고 한나라당과 선명한 각을 세워 선거판의 흐름을 뒤집어놓는 이슈로 끌고나가겠다는 비상한 각오가 읽혀진다. 2006.05.04 13:16
여당 독도특위, 'EEZ 독도기점 채택' 촉구 열린우리당 독도특별위원회는 일본과의 배타적 경제수역 경계획정 협상에서 독도를 기점으로 삼을 것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김태홍 의원 등 독도특위 … 2006.05.04 12:50
열린우리당, 수도권 후보 공동정책 협약 열린우리당의 수도권 지역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수도권 정책을 공동 추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서울의 강금실 후보, 경기도의 진대제 후보, 인천의 최기선 후보는 4일 서울 영등포구 당사에서 정책협약식을 갖고 4대 공동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2006.05.04 12:50
열린우리당 창원시장 후보 진광현씨 열린우리당 경남도당은 4일 창원시장 후보에 진광현씨를 확정했다. 열린우리당 김두관 최고위원 정책보좌역인 진 후보는 이날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 2006.05.04 11:54
열린우리당 대전시의원 비례대표 확정 열린우리당 대전시당은 4일 상무위원들의 투표를 통해 김인식 시당 상무위원을 5.31 지방선거에 출마할 시의원 비례대표 후보 1번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2006.05.04 11:53
기초의원 내정자 허위문서 살포 40대 영장 전남 목포경찰서는 4일 목포시 민주당 기초의원 경선과 관련, 허위 문서를 작성·살포한 혐의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J씨는 … 2006.05.04 11:50
오세훈-김문수 '공약연대' 추진 한나라당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와 김문수 경기지사 후보가 '공약 연대'에 나섰다. 서울시와 경기도가 사실상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여있는 만큼 효율적이고 연속성 있는 정책 수립을 위해서는 두 지역간 공조가 필수적이란 판단에서다. 2006.05.04 11:47
부산진구 공천비리 의원 개입여부 추궁 부산지역 공천비리를 수사 중인 부산지검 공안부는 4일 기초단체장 공천을 둘러싼 거액의 공천헌금 소문이 일부 사실로 드러남에 따라 해당 지역 국회의원의 개입 여부를 밝히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2006.05.04 1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