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부산시장 후보 20∼21일 릴레이 토론회 한나라당 부산시당은 오는 23일로 예정된 부산 시장 후보경선을 위한 TV토론회 및 합동연설회를 20, 21일 4차례에 걸쳐 실시키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2006.04.19 13:05
강금실 전 장관 "반민족적 한나라당" 비판 열린우리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강금실 전 법무장관은 19일 한나라당이 노무현 대통령의 여야대표 초청 간담회에 불참한 것과 관련, "반민족적 한나라당"이라고 비판했다. 2006.04.19 13:05
경찰청, 선거단속 수사 · 정보과장 회의 경찰청은 19일 5.31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공천비리 등 불법행위가 급증함에 따라 전국 지방경찰청 수사·정보과장 회의를 열어 공명선거 추진대책을 논의했다. 2006.04.19 13:05
한나라당 "노대통령, 또 탄핵 유도하나" 한나라당은 19일 노무현 대통령이 지방선거 공천비리에 대한 철저한 단속을 강조한 것과 관련, "또 탄핵을 유도하는 것이냐"며 강력 반발했다. 2006.04.19 13:04
열린우리당, 후보 정책공약집 배포 법개정 추진 열린우리당이 5.31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역·기초단체장의 정책공약집을 유권자들에게 배포할 수 있도록 관련법 개정을 추진키로 했다. 강봉균 정책위의장은 19일 국회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5.31지방 선거가 정책선거가 되길 기대하는 국민이 많은데, 당이나 각 후보들이 아무리 좋은 공약을 만들어도 이를 유권자에게 전달할 방법이 없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2006.04.19 13:03
고성군, 한나라당 공천비리로 어수선 5.31 지방선거 한나라당 도의원 공천 관련 인사 4명이 경찰에 잇따라 구속되거나 긴급체포되면서 경남 고성군이 몸살을 앓고 있다. 고성군민들은 그동안 한나라당 지방선거 공천후보 신청과정에서 '군의원은 얼마, 도의원은 얼마'식으로 암암리에 금품이 오고갔다는 소문은 있었으나 경찰수사로 소문이 사실로 확인되자 허탈해하고 있다. 2006.04.19 11:55
노회찬 "지방선거 인천 출발 좋아" 민주노동당 노회찬 의원은 19일 "5.31 지방선거와 관련 현재 민노당 후보들의 지지율과 여러 여건을 종합해 볼 때 인천이 가장 앞서 있는 지역으로 분석됐다"고 말했다. 2006.04.19 11:33
한나라당, 충북 청원군수 후보 경선키로 한나라당 충북도당은 논란이 됐던 청원군수 후보 선출을 경선을 통해 실시키로 했다. 한나라당 도당은 18일 오후부터 19일 새벽까지 공천심사위와 도당 운영위원회를 잇따라 열어 격론 끝에 김재욱 후보를 전략공천키로 했던 당초 방침을 바꿔 김 후보와 김병국 후보, 서규용 후보 등 3명의 예비후보가 참여하는 경선을 통해 후보를 가리기로 했다. 2006.04.19 11:30
반 장관 "모든 사태에 대응책 준비중"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은 19일 일본 수로측량선의 한국측 동해 배타적경제수역 탐사 계획과 관련, "모든 사태에 대한 대응책을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2006.04.19 11:28
공천비리 도의원 공천자 교체 불가피 한나라당 경남 고성군 제1선거구 도의원 공천자 조 모씨가 공천과정에서 국회의원 측근에게 금품을 건넨 혐의로 지난 18일 구속되면서 공천자 교체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2006.04.19 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