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권자 54%, 지방선거 무관심" 투표권을 가진 성인의 절반 이상이 5.31 지방선거에 무관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선관위는 18일 여론조사기관인 월드리서치에 의뢰해 19세 이상 성인남녀 1천500명을 상대로 지방선거 투표참여 여부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방선거에 관심이 없다'고 답한 응답자는 53.6%로 '관심있다'는 응답 46.4%를 상회했다. 2006.04.18 16:21
유권자 절반 이상, "지방선거에 무관심" 투표권을 가진 성인의 절반 이상이 5.31 지방선거에 무관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선관위가 여론조사기관인 월드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결과 '지방선거에 관심이 없다'고 답한 응답자는 53.6%였습니다. 2006.04.18 16:08
노 대통령, '공천비리' 적극적 수사 지시 노무현 대통령이 최근 정치권의 공천비리에 대해 보다 철저한 수사가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노대통령은 18일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공천비리는 선거부정 부패의 원인이자 구조적 근원적 비리인만큼 보다 엄격한 정부대처가 필요하다"면서 철저히 단속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2006.04.18 16:07
"장애인 정책엔 '장애인 의견' 없다" 장애인 복지정책을 결정할 때 장애인의 의견이 잘 반영된다고 생각하는 장애인은 10명 중 1명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가 여론조사기관 TNS와 함께 장애인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해 18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응답자의 12.1%만이 '장애인의 목소리가 복지 정책에 반영되고 있다'고 대답했다. 2006.04.18 15:27
정 한나라당 충북지사 후보 "인물론으로 승부" 16일 당 내 경선에서 승리해 한나라당 충북지사 후보로 확정된 정우택 전 해양수산부 장관은 18일 기자회견을 갖고 "공직 경험과 재선 국회의원을 거치면서 풍부한 국정 경험을 쌓았다"며 "인물론으로 한범덕 열린우리당 지사 후보와 차별화를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2006.04.18 15:27
한나라당 "도봉을 '공천비리' 검찰수사 지켜볼 것" 한나라당은 18일 공천비리 문제로 검찰수사를 받고 있는 서울 도봉을 당원협의회 P 모씨에 대해 수사결과에 따라 당헌당규에 의해 처리하기로 했다. 2006.04.18 15:27
경실련 "공천비리 발본색원"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한나라당 공천비리와 관련, 18일 논평을 내고 공천비리에 대한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를 통해 비리 행위를 '발본색원'하라고 … 2006.04.18 15:27
노대통령 "공천비리 철저히 단속해야" 노무현 대통령은 18일 지방선거를 앞둔 정당의 공천비리와 관련, "선거부정은 여러 가지 부정부패의 원인이며 그중에서도 공천비리야말로 구조적으로 부정을 파생시키는 근원적 비리"라며 "공천비리를 철저히 단속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06.04.18 15:27
열린우리당 전북지사 경선 '법정공방' 비화 조짐 열린우리당 전북지사 선출을 위한 순회경선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유성엽 후보가 상대인 김완주 후보의 재산 허위신고 의혹과 관련, 법적대응 방침을 밝혀 파장이 일고 있다. 2006.04.18 15:27
강원 여성계 지방선거 공천 홀대 반발 5.31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성후보 공천결과에 대해 강원지역 여성계가 반발하고 나섰다. 원주여자고등학교 총동창회는 18일 원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나라당 규탄 회견문을 발표했다. 2006.04.18 1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