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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대형 교회 2곳까지…민감정보 '100만 개' 털렸다 해킹 사태의 파장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에는 국내 대형 교회 두 곳에서 해킹으로 의심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교인들의 개인정보는 물론 헌금 내역 같은 민감한 내용까지 탈취된 걸로 보입니다.
수협 '불량 급식' 의혹 진상조사 착수 수협이 일선 학교에 공급하는 급식용 수산물의 위생상태가 엉망이라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해양수산부가 진상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하현종 기자의 보도입니다. 2006.04.13 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