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이송환자 중 자살 기도 급증" 저출산과 경기침체 등으로 지난해 119 이송환자 가운데 임산부는 크게 줄어든 반면 자살기도는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 소방방재본부에 따르면 저출산 시대를 맞아 분만 등의 임산부 환자가 20.3% 감소한 반면 경기침체 등의 여파로 자살 기도는 17.9% 늘어났습니다. 2006.02.15 11:55
벅스 사장, 항소심서 벌금형으로 감형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8부는 음악 파일을 무단 배포한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인터넷 음악사이트 벅스와 회사 대표 박성훈 씨에 대해 각각 벌금 천만 원씩을 선고했습니다. 2006.02.15 11:26
배기선 의원, 징역 5년·추징금 8천만원 대구지법 제 11형사부 는 15일 대구하계U대회 지원법 연장 대가로 광고물업자 등으로부터 1억3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열린우리당 배기선 의원에게 징역 5년에 추징금 8천만원을 선고했다. 2006.02.15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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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째 짙은 안개로 항공기 운항 차질 오늘 안개가 많이 끼어 있습니다. 어제부터 이틀째 전국 곳곳에 짙은 안개가 껴서 항공기 운항에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원일희 기자입니다. 어제 새벽 비가 내린 이후 기온이 올라가면서 이틀째 전국에 짙은 안개가 끼어 있습니다. 2006.02.15 11:12
'줄기세포' 수사 다음 주중 결론날 듯 '줄기세포 조작'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은 황우석 교수와 김선종 연구원 등 핵심 인물들에 대한 소환 조사가 예정된 다음 주 중반에 사건의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15일 밝혔다. 2006.02.15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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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 가스 대폭발 어제 충남 아산의 한 부탄가스 제조공장에서 제조중이던 휴대용 부탄 가스 백만개가 폭발하는 대형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맹렬히 타오르는 불길이 하늘을 뒤덮었고 시커먼 연기가 끊임없이 솟아 오르며 열기에 철골 구조물이 엿가락 처럼 녹았습니다. 2006.02.15 10:47
난지도 골프장 등록거부 소송 선고 연기 서울고등법원 특별6부는 '난지도 골프장의 등록을 거부한 것은 부당하다'며,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마포구청을 상대로 낸 소송에 대해 변론재개 결정을 내렸습니다. 2006.02.1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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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명의 도용' 중국 해커들 소행 추정 온라인 게임 리니지에 명의를 도용당했다는 신고가 2천명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경찰은 일단 중국 해커의 소행으로 보고 있습니다. 정영태 기자입니다. 2006.02.15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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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산 분유 '쇳가루' 검출 파문 확산 외국산 분유에서 쇳가루가 발견됐다는 어제 SBS의 보도 이후 큰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수입 업체에 시정명령을 내리겠다고 밝혔습니다. 2006.02.15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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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가스 공장 화재, 2억여 원 피해 어제 충남 아산시에서 일어난 부탄가스 폭발의 재산 피해 규모가 2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경찰은 오늘 현장을 감식합니다. 남정민 기자입니다. 2006.02.15 1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