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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진해, 후진해" 아비규환…1천여 명 가까스로 구조 역대 가장 강력한 수준의 엘니뇨 현상으로 칠레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수도 산티아고에 쏟아진 기습 폭우로 강물이 넘치면서 도심을 덮쳤는데요. 달리던 버스가 떠내려갈 정도의 거센 물살 속에서 1천여 명이 가까스로 구조됐습니다.장훈경 기자의 보도입니다.
국제유가, 59달러선 급락…올들어 최저 국제유가가 두 달 만에 배럴당 60달러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이에따라 뉴욕증시도 급등했습니다. 뉴욕에서 박성구 특파원입니다. 미국 다우존스 지수가 세자릿수의 급등세를 나타내며 한 달 만에 만천선을 회복했습니다. 2006.02.15 0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