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장관 "당선되면 북핵 해결에 도움"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은 "유엔사무총장으로 당선되는 경우 북핵 문제 조기 해결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2006.02.14 15:23
우리당 당의장 후보들 "정부 주도 증세 반대" 열린우리당 당의장 경선에 나선 8명의 후보들은 14일 대전 MBC가 주최한 합동토론회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 등 지역 현안과 최근에 제기된 증세 논란 등에 대해 견해를 밝혔습니다. 2006.02.14 15:17
문광위, '스크린쿼터 축소' 집중 추궁 국회 문화관광위 소속 의원들은 14일 열린 문광부 업무보고에서 정부가 지난달 발표한 스크린 쿼터 축소 조치에 대한 강한 우려의 뜻을 표시했습니다. 2006.02.14 14:54
선관위, 사조직 결성 시장입후보예정자 고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5.31 지방선거를 앞두고 사조직을 결성하거나 출판기념회를 이용해 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가 짙은 시장 입후보 예정자 2명을 … 2006.02.14 14:42
버시바우 "대북 봉쇄·붕괴, 미국 목표 아니다" 버시바우 주한 미국대사는 "몇몇 분들이 미국이 일방주의적 접근방식을 추구하고 있고 미국의 목표가 북한 정권을 고립시키거나 봉쇄, 심지어 붕괴시키는 것이라는 우려를 표출하기도 했다"며 "이는 심각한 오해"라고 밝혔습니다. 2006.02.14 14:23
생계곤란 공익요원 '분할 복무' 가능 공익근무를 하다가 가정형편으로 복무하기가 곤란해지면 산업기능요원으로 전환복무하거나 최대 6개월까지 복무를 중단했다 다시 복귀하는 분할 복무가 가능해진다. 2006.02.14 14:15
직계가족 복무 부대에 지원 입대 가능 올해부터 입영대상자는 할아버지와 아버지, 형 등 직계가족이 복무했던 부대에 지원 입대할 수 있게 됩니다. 병무청은 직계가족이 1군과 3군 등 전방부대와 월남전 참전부대에 복무했으면, 현역입영 대상자에 한해 같은 부대에서의 지원 복무가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2006.02.14 13:36
노 대통령, 이강석 선수에게 축전 노무현 대통령은 토리노 동계 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에서 동메달을 딴 이강석 선수에게 축하 전문을 보냈습니다. 노 대통령은 축전에서 "… 2006.02.14 13:25
한나라당 "한미 FTA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나라당 이방호 정책위의장은 한미 FTA 협상에 대해 "졸속으로 할 가능성이 있어 걱정"이라며 "협상과정에서 지렛대로 작용… 2006.02.14 13:14
반기문 장관, 유엔 사무총장 출마 선언 반기문 외교부 장관이 차기 유엔사무 총장에 공식 입후보했습니다. 유명환 외교통상부 제 1차관은 14일 기자회견을 열어 정부가 반 장관을 다음번 유엔 사무총장 후보로 추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2006.02.14 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