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통령 "꼴찌에도 관심과 배려를" 노무현 대통령은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선 한 번 넘어진 사람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회를 보장해주는 사회적 장치를 만드는데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2006.02.14 16:25
노대통령 고안 업무관리시스템 특허 취득 노무현 대통령과 강태영 청와대 업무혁신 비서관 등이 고안한 청와대 업무관리시스템 '이지원'이 13일 특허로 등록됐습니다. "이지원은 국유 특허로 등록됐기 때문에 앞으로 이 시스템이 필요한 기관이나 개인, 단체는 무상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청와대 김만수 대변인은 밝혔습니다. 2006.02.14 16:08
청와대 "유엔 사무총장 출마, 차분하게 접근해야"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이 유엔 사무총장에 출마하기로 한 데 대해 청와대는 신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청와대 김만수 대변인은 14일 정례 브리핑에서, "반 장관의 역량에 비춰볼 때 유엔 개혁 적임자라는 생각을 모두 갖고 있지만, 이것이 청와대의 공식 입장을 말하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2006.02.14 16:06
주한미군, 신속 기동군으로 개편 작업 사단 중심으로 이뤄졌던 미군의 전투수행 체계가 여단 중심으로 변화하는 등 주한미군이 신속 기동군으로 개편하는 작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미군 전문 '성조'지는 2∼3개 대대로 구성된 주한미군 2사단의 1개 여단이 5∼7개 대대로 증편되고 , 한반도 내 부대를 지원하는 '501 증원지원여단'이 창설될 계획이라고 보도했습니다. 2006.02.14 16:01
한미 안보정책구상회의 괌에서 시작 한-미 두 나라의 군사현안을 논의하는 한미 안보정책구상회의, SPI가 괌 앤더슨 미군기지에서 시작됐습니다. 안광찬 국방부 정책본부장과 롤리스 미… 2006.02.14 16:00
감사원 "조세감면제도 운영실태 점검할 것" 감사원이 조세감면제도 운용실태를 체계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감사원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재정운용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2006.02.14 15:59
이계안 의원 "청와대 용산으로 옮기자" 서울시장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열린우리당 이계안 의원이 "청와대를 용산으로 옮기자"는 제안을 내놨습니다. 이 의원은 1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이 서울시장이 되면 "청와대를 용산으로 옮겨, 외세 지배의 역사를 청산하고 4대문 안을 역사가 숨쉬는 문화 도심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2006.02.14 15:59
개성공단, 올해 100만평 부지 개발 완료 통일부가 올해 안으로 개성공단에 1단계, 100만평 부지 개발을 완료하기로 했습니다. 통일부는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업무보고에서, 올해 안으로 개성공단에 10만 킬로와트의 전력을 공급하고, 1만 회선의 통신 시설 공사를 완공하는 등 1단계 100만평 부지 개발을 완료하고, 2단계 250만평 부지 개발에도 착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06.02.14 15:58
"DJ가 희망한 방북시기는 4월 하순" 김대중 전 대통령이 북한을 방문하기를 희망한 시기는 올해 4월 하순인 것으로 전해졌다. 14일 정부 당국에 따르면 김 전 대통령이 기차를 이용해 방북하고 싶다고 희망한 때는 4월 중순과 하순에 걸친 시기가 아니라 하순으로 특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2006.02.14 15:34
"황우석 줄기세포 국내 특허 인정사례 없다" 서울대 황우석 교수가 국내에서 등록한 특허는 논란이 돼 온 인간배아 줄기세포와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상우 특허청장은 14일 국회 산업자원위 업무보고에서 "황 교수가 지금까지 국내에 출원한 특허 건수는 총 26건으로, 이 가운데 19건은 종결처리됐고, 나머지 7건은 아직 심사청구가 이뤄지지 않아 특허청이 심사에 착수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2006.02.14 1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