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팬 사인회서 압사사고, 3명 숨져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인기 팝 그룹의 팬 사인회에서 압사사고가 일어나 세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브라질 경찰은, 인기 팝 그룹 RBD의 팬 사인회가 열린 상파울루 시내 한 쇼핑센터 주차장에서 팬들이 서로 뒤엉켜 넘어지면서 47살 여성과 10대 소녀 두명 등 모두 세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2006.02.05 11:42
유럽내 무슬림들도 '풍자만평' 시위 가세 이슬람 창시자 마호메트의 풍자만평으로 빚어진 이슬람권 항의 시위가 유럽 내 이슬람 단체와 우익단체들의 충돌양상으로까지 확대되고 있습니다. 파문의 진원지인 덴마크의 수도 코펜하겐에서는 무슬림 300여명이 마호메트 풍자만평을 처음 실은 율란츠 포스텐 신문사에 대해 항의 시위을 벌였으며 이 과정에서 일부 시위대들이 경찰과 충돌했습니다. 2006.02.05 11:17
NYT "백남준은 성공적 예술적 반란자" 뉴욕 타임스가 지난달 29일 타계한 비디오 아트 창시자 고 백남준씨를 '성공적인 예술적 반란자'라고 평가했습니다. 뉴욕 타임스는 예술가들이 기존… 2006.02.05 10:18
아소 외상 "대만 교육수준은 식민통치 덕분" 아소 다로 일본 외상이 타이완의 높은 교육 수준은 일본의 식민 통치 덕분이라고 주장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아소 외상은 일본 후쿠오카에서 한 연설에서 "타이완은 일본 식민지 시절 교육 수준이 크게 향상돼 현재의 높은 교육 수준을 갖고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2006.02.05 09:55
필리핀 압사사고로 88명 사망…사상자 늘어 필리핀 수도 마닐라 교외의 한 경기장에서 4일 오전 압사사고가 발생, 88명이 숨지고 300명이 넘는 사람들이 다쳤다고 정부 관리들과 목격자들이 밝혔다. 2006.02.05 09:51
NYT "가수 비, 미국 내 성공 쉽지 않을 것" 미국 정벌에 나선 가수 비에 대해 대서특필했던 뉴욕타임스가 이번에는 미국에서 비의 성공이 쉽지는 않을 것이란 평가를 내렸다. 뉴욕타임스는 4일 공연비평을 통해 가수 비가 훌륭한 댄서이며 상당한 가수라고 평가하면서도 그의 공연이 마이클 잭슨을 비롯한 미국 내 여러 유명가수를 흉내냈을 뿐 특색이 없었다고 지적했다. 2006.02.05 08:37
'마호메트 풍자만평' 파문 일파만파 유럽권 신문들이 이슬람 창시자인 마호메트를 만평으로 풍자한 것에 대한 이슬람권의 반발이 폭력사태로 번지는 등 '마호메트 만평' 파문이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2006.02.05 07:15
태국 방콕 반정부 집회에 6만여 명 운집 태국 방콕에서 열린 열린 반정부 집회에 6만명을 웃도는 군중이 몰렸으나 유혈 충돌 등 불상사는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반정부 집회를 주도한… 2006.02.05 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