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들어 서서히 '귀성 정체' 시작 연휴를 하루 앞둔 27일 전국 고속도로와 국도에는 본격적인 귀성행렬이 시작돼 지정체 구간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낮 12시부터 버스전용차로제가 실시되면서 경부고속도로 양재-기흥 구간과 오산-안성 구간, 영동고속도로 신갈-용인휴게소 구간 등에서 현재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2006.01.27 15:20
인터넷 카페서 만나 청부살인 시도 서울 노량진경찰서는 청부살인을 시도하고 강도행각을 벌인 혐의로 31살 정모 씨 등 5명을 구속했습니다. 또 이들에게 살인을 의뢰한 31살 황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2006.01.27 15:17
"작년보다 살림 나빠졌다", '낫다'의 5배 경기도가 '도민 생활수준과 의식구조'에 대해 조사한 결과, 작년보다 가계 형편이 '나빠진 가구'가 '나아진 가구'에 비해 5배나 많은 것으로 나… 2006.01.27 15:16
휴대전화 기술 빼돌린 연구원에 실형 서울중앙지법 장성원 부장판사는 LG전자의 휴대전화 기술을 팬택에 빼돌린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전 LG전자 연구원 김 모씨에게 징역 10월의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 2006.01.27 15:15
"박근혜 대표는 맹물 자동차 발명했나" * 청와대 김만수 대변인 전체적으로 국정운영의 실상을 잘 모르는 것 같아 안타깝다. 박근혜 대표는 큰 정부와 작은 정부라는 이분법적 주장을 펼치고 있는데, 대한민국에 큰 정부는 존재하지 않는다. 2006.01.27 14:44
동영상 기사
1/27 2시 짧은 설 연휴로 귀성길 교통체증이 심각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연휴를 하루 앞둔 오늘 오전 전국 고속도로와 국도는 본격적인 귀성이 시작되지 않아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2006.01.27 14:25
파주 가구공장에 불…8천만 원 피해 27일 오전 10시 반쯤 경기도 파주 능안리 한 가구공장에서 불이나 공장 한 동과 근처에 있던 건물 2개를 모두 태운 뒤 한 시간만에 꺼졌습니다… 2006.01.27 14:22
잠자던 동생에 발길질하다 숨지게 해 서울 강남경찰서는 출근 시간이 됐는데도 일어나지 않는다며 잠을 자고 있던 동생을 발로 차 숨지게 한 혐의로 26살 임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임 … 2006.01.27 14:19
"원금손실 가능성 소홀히 설명한 증권사 배상하라" 투자상품을 판매한 증권사가 투자자들에게 원금 손실 가능성을 제대로 설명하지 않았다면 원금 손실액의 80%를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26부는 투자자 최모 씨 등 35명이 모 증권사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피고는 원금 손실액의 80%를 배상하라"고 원고 일부 승소판결했습니다. 2006.01.27 14:07
인천공항 해외여행객 '북적'…항공편 매진 속출 설 연휴를 맞아 해외로 여행을 떠나려는 사람들로 인천공항이 붐비고 있다. 27일 인천공항공사에 따르면 이날 인천공항을 통해 출·입국하는 국제선 승객은 8만1천500여명으로 이 가운데 출국자는 4만190명에 이를 전망이다. 2006.01.27 1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