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던 동생에 발길질하다 숨지게 해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1.27 14:19 조회 조회수 서울 강남경찰서는 출근 시간이 됐는데도 일어나지 않는다며 잠을 자고 있던 동생을 발로 차 숨지게 한 혐의로 26살 임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임 씨는 지난 24일 정오쯤 서울시 논현동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함께 출근해야 할 동생이 계속 잠만 잔다며 발로 목과 복부를 걷어차 숨지게 한 혐의입니다. 경찰은 사건 당시 임 씨의 동생이 술에 취한 채 잠든 상태였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전국노래자랑'에 소녀시대 유리가…" 깜짝 포착된 장면 동영상 기사 실수에 '쿵'…"자제해야죠" 안세영 웃으며 털어놓은 이유 이젠 한국을 중화민국으로 소개…일본 잇단 사고 터지자 동영상 기사 "곧 명절인데" 삼성 냉장고 먹통…"알림 눌렀더니" 분통 동영상 기사 무심코 버린 휴게소 영수증 반전…최대 60% 할인 혜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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