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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교수 "줄기세포 존재 확실, 바꿔치기 밝혀야" 황우석 교수는 논문을 조작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줄기세포의 존재만은 확실하다고 거듭 주장했습니다. 검찰에서 진실을 규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병수 기자입니다. 2006.01.10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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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 교수가 논문 안 썼다" 이렇게 조작된 논문으로 밝혀진 2004년과 2005년 논문, 황우석 교수는 이 두 논문을 쓰지도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럼 논문을 쓴 사람은 누굴까요? 김호선 기자입니다. 2006.01.10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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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노성일 '난자제공 의혹' 거짓 해명 보신 것처럼 여자 연구원의 난자 제공에 관련 한 윤리문제가 불거질 때마다 황 교수와 노성일 이사장은 거짓 해명으로 일관했습니다. 보도에 남주현 기자입니다. 2006.01.10 19:31
'건조주의보' 여전 지난 밤 내린 눈에도 불구하고 서울과 경기남부의 건조주의보는 여전히 남아있습니다.또, 동해안쪽으로는 습도가 10%대로 떨어지면서, 건조경보로 강화됐습니다. 2006.01.10 19:26
건조한 날씨 계속 최근 기상청의 예보가 아주 잘 맞고 있습니다. 눈이 온다면 거의 오고 시간대도 상당한 적중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자연의 이치를 이정도로 잘 이해하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울 뿐입니다. 2006.01.10 17:22
고령자 대상 고궁안내요원 선발 70세 이상 고령자이 각 고궁과 능에서 관람안내를 맡을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문화재청은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70세 이상 노인들을 고궁과… 2006.01.10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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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너피는 진짜…동물복제 기술은 인정" 근친 교배설 등 가짜 논란에 휩싸였던 스너피는 진짜 체세포 복제개로 확인됐습니다. 김용태 기자입니다. 결국 조작된 것으로 밝혀진 2004년과 2005년 논문은 체세포 복제 줄기세포에 관한 것입니다. 2006.01.10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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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교수, 연구원 난자 제공에도 관여" 2004년 논문과 관련해 연구원의 난자제공 사실을 몰랐다던 황 교수의 주장도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흥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그동안 황우석 교수는 2004년도 논문과 관련해 연구원의 난자제공 사실을 몰랐다고 주장했습니다. 2006.01.10 16:25
황교수팀 '원천기술' 어디까지 인정? 서울대 조사위는 오늘 사실상 황교수팀이 이른바 원천기술, 즉, 줄기세포 확립 기술을 갖고 있지 않다고 결론냈습니다. 한승구 기자입니다. 체세포 복제 배아줄기세포는 크게 핵이식과 배반포형성, 줄기세포주 확립의 세 단계를 거쳐 만들어집니다. 2006.01.10 14:16
서울대 "체세포 복제 줄기세포는 없다" 황우석 교수팀의 줄기세포 연구를 재검증해온 서울대가 오늘 오전 11시 최종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줄기세포는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조지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2006.01.10 1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