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건 의장 "내주 청와대 회동 검토" 열린우리당 유재건 신임 의장은 지난 5일로 예정됐다가 연기된 노무현 대통령과 당 지도부의 청와대 만찬회동을 다음주중 갖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유 의장은 6일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서두르지 않고 일단 당을 안정시켜 놓은 뒤 시간이 나는대로 청와대 만찬을 가질 것"이라며 "내주중 일정을 잡는 방안을 고려 중"이라고 말했다. 2006.01.06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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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신입생 거부는 헌법질서에 대한 도전" 청와대는 신입생 배정 거부사태를 헌법 질서에 대한 도전으로 규정했습니다. 학습권 보호를 위한 모든 조치를 강구하고, 사학 비리에 대한 전면적인 조사도 지시했습니다. 2006.01.06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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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칼럼]개각 이래선 안된다 새해 벽두부터 장관 임명을 놓고 논쟁이 크게 일어나고 있습니다.특히 유시민 의원의 보건복지부 장관 내정을 놓고서는 청와대와 열린우리당이 볼썽사나운 대결 양상까지 보였습니다. 2006.01.06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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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 유재건 임시의장체제 출범 개각 갈등으로 혼란을 겪은 열린우리당이 새 임시 당의장을 뽑고, 일단 갈등 수습 국면에 들어갔습니다. 진송민 기자입니다. 다음달 18일 전당대회까지 열린우리당을 이끌 임시 당의장에 유재건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2006.01.06 19:24
청와대, 비서실에 '안보실' 신설키로 청와대는 기존의 국가안전보장회의 사무처를 대체해 신설되는 비서실 조직의 명칭을 '통일 외교 안보 정책실'로 정하고 줄여서 '안보실'로 부르기로 … 2006.01.06 17:00
청와대 "신입생 거부, 강력 대응키로" 일부 사학의 신입생 배정 거부 움직임에 대해, 청와대는 "헌법적 기본 질서에 대한 정면 도전으로 간주하고 법 질서 수호 차원에서 강력하게 대응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2006.01.06 16:12
"지난해 군내 사망자 절반이 자살" 작년 한 해 우리 군내 사망자 수가 12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2004년의 135명보다 12명이 줄어든 수치로, 2000년 182명, 2001년 164명, 2002년 158명, 2003년 150명 등 해마다 감소 추세를 보였다. 2006.01.06 16:09
국정홍보처장 "신입생 배정거부, 역사적 범죄" 김창호 국정홍보처장은 6일 "일부 사학의 신입생 배정 거부는 역사적 범죄를 저지르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부 대변인인 김 처장… 2006.01.06 16:03
유재건 의장 "갈등 해소에 최선 다할 것" 열린우리당 유재건 임시당의장은 "당이 갈등으로 손해보는 일이 없도록 인간적으로 호소하면서 당 수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06.01.06 16:03
국방장관 "대체복무제 시행여부 연구" 윤광웅 국방장관은 종교적인 이유로 병역을 거부하는 사람들의 대체복무 인정에 대해, 민·관·군으로 구성된 정책공동체를 만들어 시행 여부를 연구하겠… 2006.01.06 1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