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인 과거사 정리 기준 필요" 이 일이 매우 중요한 일이다. 그러나 매우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개인 개인이 진실을 찾아나가고 또 진실에 맞닥뜨린다는 것이 굉장히 어려운 일인데, 진실만 발견해서 되는 것이 아니고 또 화해의 기준들을 만들어내야 되기 때문에 더 어렵다고 생각한다. 2005.12.22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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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저녁 서울 도심 일부 교통 통제 서울경찰청은 선교단체의 성탄절 행사와 관련 크리스마스 당일 대학로와 종로 일부 구간에 교통 통제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25일 오전 10시… 2005.12.22 16:21
"조직검사 권유 안해서 암 사망, 의사도 책임" 암으로 의심할 수 있는 환자에게 조직검사를 권유하지 않아 결국 숨졌다면 담당 의사에게 손해배상 책임이 있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고등법원은 … 2005.12.22 16:20
만취 60대 집앞서 동사 22일 새벽 6시쯤 전남 장성군 신창마을 입구에서 67살 김 모씨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평소 술을 많이 마셨다"는 가족… 2005.12.22 16:16
"자립형 사립고 최대 20개로 확대" 민족사관고 등 현재 전국 6개인 자립형 사립고가 오늘 2007년 이후 최대 스무개까지 늘어날 전망입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현재 시범운영 중인 자… 2005.12.22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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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 2시 호남, 제주지역에 내린 기록적인 폭설로 항공기 운항이 중단되고 비닐하우스가 무너지는 등 눈 피해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광주, 목포, 여수공항은 오전까지 모든 항공기 운항이 중단됐고 제주도에선 항공기 전 노선 운항이 이틀째 중단 돼 1만여 명의 관광객들이 고립돼 있습니다. 2005.12.22 15:53
최악의 폭설, 공포의 밤 호남지역에 최악의 폭설이 쏟아지면서 엄청난 피해가 났습니다. 하늘길과 바닷길, 그리고 고속도로까지 마비되면서 2천억원 가까운 피해가 난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2005.12.22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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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형 사립고 최대 20개로 확대" 민족사관고 등 현재 6개인 자립형 사립고가 앞으로 최대 스무개까지 늘어날 전망입니다. 김진표 교육부총리는 22일 이용훈 가톨릭 사학법인 연합회장… 2005.12.22 15:32
전남 지역 대설주의보 다시 확대 기상청은 22일 오전 11시 30분을 기해 전남 목포시와 무안, 함평, 영광군 지역에 대설주의보를 내렸습니다. 이 지역에는 22일 아침 6시부터… 2005.12.22 15:29
특별재난 지역 선정 기준 # 현행 '자연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상 선정기준 - 자연재난으로서 행정구역 단위별 총 피해액, 사유재산피해액, 이재민수에 따라 결정 전국… 2005.12.22 1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