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석 교수, 직접 해명해야" 결국 이번 사태 해결의 가장 핵심적인 열쇠를 쥐고 있는 사람은 황우석 교수입니다. 논문의 진실성 논란을 완전하게 종식시키기 위해서는 황 교수가 더 이상 지체하지 않고 모든 것을 설명해야 한다는 여론이 커지고 있습니다. 2005.12.16 00:23
'황 교수 논문' 제기됐던 의혹은? 사진조작설에서 DNA 지문 조작설까지 황우석 교수팀의 줄기세포가 가짜라는 의혹들은 곳곳에서 제기됐습니다. 그동안 제기됐던 의혹들을 김수형 기자가 정리해드립니다. 2005.12.16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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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종 연구원 "줄기세포 사진 2개만 찍었다" 김선종 연구원이 그동안 증언에서 자신은 줄기세포 2개의 사진만을 찍었을 뿐이라고 여러차례 확인했었는데 결국 이번노성일 이사장의 말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2005.12.16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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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교수팀 "줄기세포 보관 소홀로 훼손" 황우석 교수팀은 아직은 믿지 못하겠다는 반응입니다. '당초 줄기세포가 있었는데 관리를 제대로 못해 상당수가 훼손됐다'고 해명하고 있습니다. 김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5.12.16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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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PD수첩 후속 보도…제보자 증언 공개 맨 처음 황 교수 논문을 제기했던 MBC는 어젯밤 그동안 취재 윤리 파문으로 방송하지 못했던 후속 보도를 특집 방송의 형태로 방송했습니다. 그동안 베일에 쌓여있던 제보자도 공개했습니다. 2005.12.16 00:14
서울대 '당혹'…"진상파악 후 입장 발표" 황우석 교수팀의 논문 검증 작업을 서두르고 있던 서울대는 당혹스러운 모습입니다. 밤새 대책을 마련해 조만간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입니다. 남주현 기자입니다. 2005.12.16 00:12
황우석 교수팀, '침묵' 속 대책 논의 이 시각 현재 황우석 교수는 서울대 병원에서 침묵을 지키고 있습니다. 서울대 병원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권영인 기자! 황 교수가 어떤 반응을 보였습니까? 아직 황우석 교수는 이곳 서울대 병원 4층에 입원해 있는 상태입니다. 2005.12.16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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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아줄기세포 11개 중 9개는 가짜" 황우석 교수팀과 호흡을 맞춰왔던 노성일 미즈메디 이사장이 현재까지 확인된 배아줄기 세포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11개 가운데 9개는 가짜라고 말했습니다. 2005.12.16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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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 조작여부, 아무도 몰랐다" 노성일 이사장은 줄기세포가 가짜라는 사실을 황우석 교수와 강성근, 이병천 교수를 제외하곤 아무도 몰랐다고 말했습니다. 핵심 연구원인 안규리 교수도 조작 사실을 그제서야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05.12.16 00:03
"황 교수와 논문 철회 합의" 노성일 이사장은 사이언스에 실린 논문을 철회하기로 황교수와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하대석 기자입니다. 노성일 이사장은 이미 사이언스에 2005년 논문 철회를 요청하기로 황교수와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2005.12.16 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