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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 교수 "사진 조작 지시 안했다" 올해 사이언스지 논문에 실린 줄기세포 사진을 조작했고 이것을 황 교수가 지시했다고 피츠버그대에있는 김선종 연구원이 진술하고 있는데, 황 교수는 사진 조작을 지시하지는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2005.12.16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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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 교수가 김선종 연구원 회유-협박" 두 사람 사이의 진실공방이 갈수록 감정적인 대립으로 번지는 것 같습니다. 노성일 이사장은 황우석 교수가 김선종 연구원에게 교수직을 주겠다며 회유를 하기도 하고 검찰 수사를 의뢰하겠다는 협박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2005.12.16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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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성일 이사장 "황 교수가 논문 조작 지시" 올해 사이언스에 실린 논문의 오류를 둘러싼 책임 공방도 치열합니다. 노성일 이사장은 황교수가 논문 조작을 직접 지시했다고 거듭 주장했습니다. 서경채 기자입니다. 2005.12.16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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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성일 이사장 "2, 3번 진위 보름 후면 안다" 이번 파문으로 두 사람 사이의 감정의 골도 깊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노성일 이사장은 50개씩으로 만들어 보관하던 2, 3번 줄기세포 가운데 49개를 황 교수 측이 몰래 가져갔다고 주장했습니다. 2005.12.16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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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 교수 "시간주면 모든 과정 재연 가능" 황우석 교수는 논문 작성 과정에 중요한 실수가 있었지만 맞춤형 줄기세포를 만들 수 있는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시간만 주면 모든 과정을 재연할 수 있다고 자신했습니다. 2005.12.16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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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성일 이사장 "황 교수, 신뢰 높이려 무리" 그렇다면 황우석 교수는 9개도 아니고 10개도 아닌 왜 11개의 줄기세포를 만들려고 했을까? 노성일 이사장은 황교수가 최소한 두자리 숫자는 되야 하지 않겠느냐며 줄기세포수를 부풀렸다고 주장했습니다. 2005.12.16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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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명의 연구원과 매일 줄기세포 확인" 논란은 황교수가 과연 줄기세포를 직접 봤느냐 하는데도 집중됐습니다. 황우석 교수는 자신을 포함한 6명의 연구원들이 매일 줄기세포를 확인했다고 말했습니다. 2005.12.16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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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실 오염사고로 줄기세포 6개 잃었다" 네, 앞서 전해드린 것처럼 황 교수는 실험실에 예기치 못한 오염사고가 발생해 만들어놓은 맞춤형 줄기세포 6개를 지난 겨울에 잃었다고 주장했습니다. 2005.12.16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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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 교수 "줄기세포 11개 만들었다" 여러분 오늘 하루 얼마나 혼란스러우셨습니까? 황우석 교수와 노성일 미즈메디 병원 이사장이 서로 다른 주장을 잇따라 내놓으면서 줄기세포 논란이 대혼란 국면으로 빠지고 있습니다. 2005.12.16 18:31
김수환 추기경, 교육부총리 면담 사양 최근 국회를 통과한 사립학교법 개정안에 대해 종교계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천주교 김수환 추기경이 김진표 교육부총리의 면담 요청을 사양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5.12.16 1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