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승진호, 해상사고로 결론…수색 중단 지난 4일 이후 전남 해상에서 통신이 두절된 통영선적 제207승진호는 해상사고로 선원 11명 전원이 숨진 것으로 결론났다. 경남 통영해양경찰서는 "그동안 통신두절상태에서 생존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색을 해왔으나 당시 기상상황과 주변해역 사고사례, 통신위치 등으로 볼 때 승진호가 피항 도중 높은 파도를 만나 침몰, 선원 모두가 숨진 해상사고로 잠정 결론을 내렸다"고 16일 밝혔다. 2005.12.16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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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 기술 있다" 황우석 교수는 오늘 서울대 수의대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맞춤형 줄기세포를 만들 수 있는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05.12.16 14:40
"줄기세포 기술 있지만 오염사고 발생" 서울대 황우석 교수는 현재 환자 맞춤형 줄기세포는 만들었고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지만 뒤늦게 관리 소홀로 많은 실수가 있었다" 며 … 2005.12.16 14:36
검찰 "경찰 과거사위 발표 신빙성 없어" 경찰청 과거사진상규명위원회가 '유서 대필사건' 수사가 무리하게 진행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잠정결론을 낸데 대해 검찰은 "신빙성이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2005.12.16 14:28
검찰, 학계 진위여부 판단이 최우선 검찰은 황우석 교수의 환자맞춤형 줄기세포의 진위 논란에 대해 일단 학계의 판단을 지켜보겠다며 신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한 간부는 황 교수가 허위 논문으로 연구비를 받았다면 자체적인 인지 수사가 가능하냐는 질문에 "검찰이 나서서 인지수사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잘라 말했습니다. 2005.12.16 14:20
"줄기세포 기술 있지만 오염됐을 뿐" 황우석 서울대 석좌교수가 줄기세포 기술의 존재여부에 대해 "줄기세포 기술은 있지만 현재로서는 줄기세포는 없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2005.12.16 14:03
경찰 과거사위, '유서대필 사건' 수사 의혹 1991년 김기설씨 분신자살 사건에 대해 검찰이 사건 발생 당일부터 '유서 대필'로 미리 결론을 내려 두는 등 무리하게 수사를 진행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경찰청 과거사진상규명위원회가 발표했다. 2005.12.16 13:48
교육부총리 "학습권 보호위해 모든 조치" 김진표 교육부총리는 16일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일부 지역 사학단체들의 내년도 신입생 배정거부를 막고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호하기 위해 모든 조… 2005.12.16 13:26
서울대 조사위 가동…외국과 협력 가능 서울대가 오늘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노성일 메즈메디 병원 이사장의 의혹 제기에도 불구하고, 황우석 교수 관련 조사위원회를 예정대로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2005.12.16 13:09
서울대 조사위, 내주 본격 조사 착수 서울대는 황우석 교수의 인간배아 줄기세포 연구결과 재검증을 위한 조사위원회 위원장에 서울대 의대 정명희 교수를 선임하고 다음 주부터 본격적인 조사에 들어갑니다. 2005.12.16 1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