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는 지갑 닫고…30대·50대 소비 늘어 지난 2003년 이후 40대 연령층은 소득 대비 지출을 거의 늘리지 않은 반면, 30대와 50대는 씀씀이를 크게 늘렸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조사한 결과 40세 이상 44세 이하의 평균 소비성향은 2003년과 비교해 0.1%포인트, 45세 이상 49세 이하의 평균소비성향은 0.9%포인트 증가하는데 그쳤습니다. 2005.11.06 11:29
감자값 폭락…지난해의 절반 수준 감자 가격이 지난해에 비해 절반 수준으로 폭락했습니다. 감자 도매가격은 kg당 535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55%나 떨어졌습니다. 감자 가격이 폭… 2005.11.06 11:27
군복무 신불자 원금상환 '계속 유예' 생계형 신용불량자에 대한 신용회복 특별신청기한이 지나더라도 군복무중인 신불자의 경우 제대할 때까지 원금상환기간이 유예될 것으로 보입니다. 신용회… 2005.11.06 11:26
국산 소형차, 내수 '엉금' 수출 '활개' 국산 소형차들이 내수 시장에서 저조한 판매실적을 보이고 있는 반면, 수출시장에서 호조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자동차공업협회가 조사한 결과 올들어 지난달까지 소형 승용차의 내수 판매대수는 16만8천여대로, 전체 승용차 판매량 71만8천여대의 23.4퍼센트를 차지했습니다. 2005.11.06 11:19
3만원 이하 대중골프장 매년 2곳 건설 한사람 이용료가 3만원 이하인 아홉홀짜리 대중골프장이 내년부터 해마다 2개씩 새로 만들어집니다. 기획예산처와 문화관광부는 골프장 이용자들로부터 … 2005.11.06 11:18
10월 신용카드 사용액 올들어 최고 지난달 국내 신용카드 사용액이 올들어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달 국내 신용판매 매출액은 16조9천520억원으로 올해 월별 사용액 … 2005.11.06 10:35
담뱃값 인상 내년 7월로 연기 검토 열린우리당은 내년 1월로 예상되고 있는 담뱃값 인상시기를 내년 7월로 연기하는 방안을 신중히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원혜영 정책위의장은 6일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경기상황을 이유로 담뱃값을 인상하지 말아야 한다는 의견과 막대한 세수차질을 우려해 담뱃값을 반드시 올려야 한다는 의견이 당내에서 팽팽히 맞서고 있다"며 "이에 따라 담뱃값 인상시기를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2005.11.06 0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