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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글씨 전부 가렸다…분당 휘젓고 한국 뜬 중국인 이번 연휴 첫날, 경기도 성남의 한 중식당에 괴한들이 쳐들어와 래커칠을 하는 등 테러를 저질렀습니다. 중국인 일당 4명이 용의자로 지목됐는데, 이 가게의 상호에 불만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입니다.
검찰, 두산 수사 결과 금주 중 발표 3개월 넘게 계속돼온 두산 비리 의혹에 대한 수사 결과가 이번 주에 발표됩니다. 두산 그룹 사주 일가중에 3명에 대해 영장이 청구될 것으로 보입니다.우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5.10.31 06:49
아닌 밤중에 날벼락…승용차, 건물로 돌진 사건사고 소식입니다. 어젯밤 전주에서는 승용차가 상가 건물로 돌진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김형주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전주시 삼천동에 있는 한 식료품 가게입니다. 2005.10.31 0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