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후진타오 단독.확대 정상회담 북한 매체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오늘 국빈방문 중인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과 단독 및 확대 정상회담을 가졌다고 보도했습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과 조선중앙방송 등 매체들은 "전체회담에 이어 단독회담이 있었다"면서 "회담은 동지적이며 진지하고 친선적인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고 소개했습니다. 2005.10.29 22:28
´공포탄 사고´ 부대 자체 정밀진단 육군은 지난 23일 박모 이병이 선임병 방향으로 공포탄을 발사한 사건이 일어난 28사단 예하 모 대대에 대해 정밀진단에 착수했습니다. 육군은 28사단이 인사와 감찰, 헌병 등으로 합동정밀진단팀을 편성해 박 이병이 선임병인 김모 상병 방향으로 공포탄을 쏜 사건의 경위와 부대의 조치, 내무생활 부조리 등에 대해 정밀진단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05.10.29 22:27
"당이 정한 방향대로 가는 게 원칙" 노무현 대통령은 지도부가 모두 사퇴한 열린우리당 상황과 관련해, "당이 정한 방향은 정한 대로 가는 게 원칙"이라고 말해 당의 의사를 존중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2005.10.29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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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분열-봉합 중대기로 안녕하십니까? 지금 이 시간 청와대에서는 노무현 대통령과 여권 수뇌부의 만찬 회동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재선거 패배와 지도부 총사퇴로 불거진 내부 갈등이 중요한 고비를 맞고 있는 것입니다. 2005.10.29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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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전역 노려 '공포탄' 발사 지난 23일 육군 28사단 예하 모부대에서 발생한 공포탄 발사 사건은 "박모 이병이 전역을 노리고 벌인 일로 조사됐다"고 육군측이… 2005.10.29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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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후진타오, 6자회담 예정 대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후진타오 중국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다음달 초 5차 6자회담에 예정대로 참여할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회담 참가국들의 발걸음이 그래서 더 빨라지고 있습니다. 2005.10.29 19:01
"국민소득과 문화는 숲의 두께에 비례" 노무현 대통령은 오늘 부인 권양숙 여사와 함께 충남의 한 조림지를 방문해 나무를 심고 가꿔온 독림가의 노고를 치하했습니다. 노 대통령이 방문한 곳은 청양군 서정리 70살 김태원 씨의 조림지인데, 노 대통령은 표고버섯 재배장과 밤나무 조림지를 둘러보고 점심 식사를 함께 하며 환담했습니다. 2005.10.29 18:23
"지금은 장관 일에 충실" 여권내 대권주자들인 정동영 통일부 장관, 김근태 보건복지부 장관은 열린우리당 지도부의 사퇴 이후 당 복귀 문제와 관련해 "지금은 장관 직… 2005.10.29 17:07
"참여정부 성공 위해 힘모으자" 열린우리당 문희상 전 당의장은 "당의장직에서 물러나면서 마지막으로 당원 동지들에게 부탁드리고 싶은 것이 있다"면서 "참여정… 2005.10.29 16:32
"어느 쪽이든 일방 접근은 안돼" 송민순 외교부 차관보를 비롯한 우리측 북핵 6자회담 대표단은 오늘 리빈 중국측 차석대표와 만나 5차 6자회담에서 논의할 북핵폐기 이행단계에 대해 협의했습니다. 2005.10.29 1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