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올리언스 배수 작업 완료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물바다가 됐던 뉴올리언스의 배수 작업이 한 달만에 완료됐습니다. 미 육군공병대는 총 2천 5백억 갤런의 물을 모두 퍼냈으며 … 2005.10.13 13:52
가자지구서 피랍됐던 영·미 언론인 석방 가자지구에서 12일 팔레스타인 무장세력에 납치됐던 영국과 미국 언론인 각 1명이 몇 시간만에 풀려났습니다. 팔레스타인 내무부는 미국 나이트리더 소속 기자 디언 니센바움과 영국인 사진기자 애덤 플레츠가 칸 유니스에서 복면한 무장괴한들에 납치됐다가 무사히 석방됐다고 밝혔습니다. 2005.10.13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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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에 또 5.6 규모 여진 발생 파키스탄에서 오늘 새벽 또 규모 5.6의 여진이 발생해 주민들이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건물 더미 속에서 5살 난 소녀가 백 시간만에 극적으로 구조되는 등 기적의 생환 소식도 계속 들리고 있습니다. 2005.10.13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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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중국내 탈북자 난민 인정 촉구 중국의 탈북자 강제 송환이 국제 문제로 번지고 있습니다. 미국은 중국내 탈북자를 난민으로 인정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워싱턴에서 신경렬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2005.10.13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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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독감 공포 유럽 전역 확산 터키의 칠면조 농장에서 칠면조 천 8백마리가 폐사한 데 이어, 중동의 이란에서도 야생 오리들이 집단 폐사했습니다. 조류 독감이 빠른 속도로 아시아쪽으로 다가오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2005.10.13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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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올리언스 "일손을 구합니다" 미국 뉴올리언스, 허리케인 카트리나의 피해로부터 속속 회복이 되고 있는데요. 이제는 부족한 노동력이 큰 고민거리입니다. 영업을 재개한 음식점과 회사들은 일할 사람이 모자라서 고민입니다. 2005.10.13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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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중국내 탈북자 난민 인정 촉구 중국의 탈북자 강제 송환이 국제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미국은 중국내 탈북자를 난민으로 인정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워싱턴에서 신경렬 특파원입니다. 2005.10.13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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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조류 또 집단폐사…공포 확산 조류독감 위험이 전세계로 퍼지고 있는 가운데 터키에 이어서 이란에서도 야생 조류가 집단 폐사한 것이 관측됐습니다. 조류 독감이 우랄 산맥까지 넘었다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2005.10.13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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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국제사회 구호 손길 '절실' 파키스탄 대지진 참사 현장에 부족한 게 너무나 많다는게 현지 취재기자 얘기입니다. 생존자들은 그야말로 살아남기 위해 굶주림과 싸워야 하는 상황입니다. 2005.10.13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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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에 또 5.6 강도 여진 발생 이렇게 구호물자도 모자란 상황인데, 오늘 새벽 규모 5.6의 여진이 또 발생했습니다. 이런 가운데서도 건물 더미에서 5살난 소녀가 백시간만에 또 극적으로 구조되는 일도 있었습니다. 2005.10.13 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