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리나 희생자 1천209명"…시신 발굴 중단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인한 사망자 수가 천 209명에 이른 것으로 집계된 가운데 수 주째 계속돼온 시신 발굴작업이 공식 종료됐습니다. 현재까지 공식 집계된 사망자 수는 루이지애나주 972명, 미시시피주 221명, 플로리다와 앨라배마주 14명 등 모두 천 209명으로 한때 나돌았던 만명 사망설보다는 훨씬 적은 수준입니다. 2005.10.05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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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김, 9년 8개월 만에 '자유의 몸' 미국에서 국가기밀 유출 혐의로 수감됐다 풀려난 뒤 보호관찰을 받아온 로버트 김씨가 미국 법원의 결정으로 9년여만에 완전한 자유의 몸이 됐습니다. 2005.10.05 10:32
"부시 대통령, 다음달 20일 방중"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이 다음 달 20일 중국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졌다고 홍콩의 뉴스사이트 봉황망이 미국 관리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이 미국 관리는 부시 대통령이 부산 APEC 정상회의에 참석해 후진타오 국가 주석과 만난 뒤 다음 달 20일 상하이로 가서 중국 방문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2005.10.05 10:26
"향후 10년간 4억명 만성질환으로 사망" 앞으로 10년 사이에 전세계에서 3억8천8백만 명이 심장병, 당뇨병, 암, 천식 등 비전염성 만성질환으로 숨질 것으로 보인다고 세계보건기구가 경… 2005.10.05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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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서 중국 유해식품 대책 추궁 어제 주중 한국대사관에 대한 국정감사가 베이징에서 있었습니다. 최근 문제가 되고있는 중국산 식품에 대한 대책이 집중 거론 됐는데 우리 정부가 중국업체에 대한 유해성 검사를 하는 방안이 제시됐습니다. 2005.10.05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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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EU 가입' 험난…협상만 최소 10년 터키의 유럽 연합 가입 협상이 46년 만에 시작됐습니다. 그러나 종교와 문화가 다른 터키의 EU 가입은 결코 순탄치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파리에서 홍지영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2005.10.05 09:59
한국어, 영국 중학교 제2외국어에 포함 한국어가 내년부터 영국 중등학교 제 2외국어 과목에 포함됩니다. 주영 한국대사관은 영국 시험관리기관인 CIE와 한국어 시험개발에 공식 합의함에따라 내년 9월 새학기부터 한국어가 영국내 중학교 정규 교육과정에서 제 2외국어로 채택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2005.10.05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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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 반대' 프랑스 노동계 총파업 출범 4개월째를 맞은 프랑스의 드 빌팽 총리 정부가 큰 위기를 맞은 것 같습니다. 총리의 개혁에 반발해서 노동계가 총파업에 들어갔습니다. 불편을 겪는 건 일반 시민들입니다. 2005.10.05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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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EU 가입' 험난…협상만 최소 10년 터키의 유럽 연합 가입 협상이 46년 만에 시작됐습니다. 그러나 종교와 문화가 달라서 터키의 EU 가입은 결코 순탄치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파리에서 홍지영 특파원입니다. 2005.10.05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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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국민 "'전쟁 포기' 개정 신중해야" 고이즈미 총리가 총선 선거이후 헌법 개정 움직임이 활발합니다. 하지만 '전쟁 포기 조항'의 개정에 대해서는 일본 국민들이 신중한 자세를 갖고 있는 것으로 여론 조사 결과 나타났습니다. 2005.10.05 0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