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 징계사유 '성 관련' 가장 많아 지난 4년간 교원 징계처분 사유 가운데 성추행이나 성폭행, 혼외 성관계 등 성과 관련된 이유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 맹형규 의원이 22일 발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2년부터 2005년까지 교원이 성추행이나 성폭행 등 성과 관련돼 징계를 받은 건수는 모두 52건으로 사유 가운데 가장 많았습니다. 2005.09.22 15:25
"역대 교육개발원장 모두 서울대 출신" 역대 한국교육개발원장은 모두 서울대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백원우 의원은 22일 교육부 국정감사에서 1대부터 12대까… 2005.09.22 15:25
양 노총에 5년간 503억 국고 지원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에 지원된 국고보조금이 최근 5년간 5백3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동부는 국회 환경노동위 김형주 의원에게 제출한 … 2005.09.22 15:21
유치원 수업료 인상률, 물가상승률 3∼4배 사립 유치원의 수업료 인상률이 물가상승률의 서너배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조배숙 의원이 교육인적자원부 국정감사에서 밝힌 자료에 따르면 지역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지만 사립 유치원의 수업료 인상률은 지난 5년간 연평균 10%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2005.09.22 15:18
MBC '도청 테이프' 가처분 이의신청 기각 서울 남부지법 민사51부는 홍석현 주미대사와 이학수 삼성 구조조정본부장이 MBC를 상대로 낸 '안기부 도청 테이프' 관련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이… 2005.09.22 15:17
'비리로 입건' 교원, 3년간 1,700명 지난 3년간 비리를 저질러 입건된 교육 공무원이 천 7백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권철현 의원이 발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3년부터 지난달까지 위법 행위로 입건된 교육 공무원은 천 733명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005.09.22 14:40
"이건희회장 미귀국시 사법공조 가능" 천정배 법무부장관이 22일 안기부 X파일 수사의 조사대상자로 거론되는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과 홍석현 주미대사가 수사에 협조하지 않고 장기간 도피성 해외체류를 할 경우 외국 사법당국과 사법공조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2005.09.22 14:38
필로폰 제조가능 감기약 3년간 유통 지난 3년간 필로폰으로 만들 수 있는 감기약 70억 원어치가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판매됐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한나라당 고경화의원은 특정 성분을 포함하고 있는 감기약과 리튬, 감기약 등을 혼합해 필로폰의 원료 성분인 메탐페타민을 만들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2005.09.22 14:32
논술교사 80%가 논술연수 안받아 논술 교사의 80% 이상이 논술 연수를 받지 않고 학생을 가르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조배숙 의원은 전국 2천 3백여명의… 2005.09.22 14:29
연구비 유용한 교수, 올해 또 지원받아 지난해 연구비를 유용한 교수 가운데 10명이 올해 또 연구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지병문 의원은 22일 교육인적자원부 국정감사에서 지난해 연구비 유용으로 적발된 교수는 모두 44명이고, 이들이 최근 5년간 수주받은 과제는 482건, 290억원에 달했다고 말했습니다. 2005.09.22 1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