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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에 찔렸다" 다급한 신고…경찰 7명 출동했는데 '반전' ▲ 허위 신고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누가 칼로 찔렀다"고 112에 여러 차례 허위로 신고해 경찰…
아시아나 일본 노선 오늘부터 결항 아시아나 항공 조종사들의 파업이 장기화하면서 그동안 정상적으로 운항됐던 일본 노선이 27일부터 결항됩니다. 또 미국 로스앤젤레스 노선과 중국 노… 2005.07.27 06:15
전 미림팀장 공운영 씨, 상태 호전 안기부 불법도청 파문 들어 갈수록 점입가경입니다. 미림팀장의 도청 테잎은 재미교포 박씨에게 전달이 됐고 이 재미교포 박씨는 도청 테잎으로 삼성을 협박하다 실패하자 복사본을 MBC에 넘겼습니다. 2005.07.27 06:10